Posted on 2007/01/27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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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지금! 가 볼 만한 해산물 뷔페 5선

유지상 기자

인기 상한가 … 예약 서둘러야 낭패 안 봐

외식업계의 화두는 단연 '시푸드 뷔페 레스토랑'이다. 킹크랩.바닷가재.초밥.참치회 등 평소 맛보기 힘든 해산물 요리를 양껏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사회적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몸에 좋은 영양소가 풍부한 해산물로 소비자의 선호도가 이동한 것.

지난 3월 미국계 해산물 뷔페 프랜차이즈 '토다이'가 문 열기 무섭게 손님이 줄을 잇자 대기업들까지 가세해 외식업계의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일부 매장에선 손님이 보는 앞에서 통참치를 해체하고 수백 가지 초밥과 롤을 선보이며 시선과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평소에도 예약을 하지 않으면 한 시간 정도 문 앞에서 대기하는 만큼 서둘러 날을 잡을 수 있도록 요즘 잘나가는 해산물 뷔페 레스토랑 몇 군데를 정리했다.



보노보노 ▶ 정통 일본식 초밥 … 통참치 즉석 회

신세계푸드가 이달 초 문 연 곳. 제대로 쥔 초밥을 먹고 싶을 때 추천할 만하다. 일본의 초밥전문기업 '치요다 스시'와 기술제휴를 통해 일본 본토의 맛을 낸다.

주방 요원들이 대거 일본으로 건너가 초밥 기술을 배워왔다고 한다. 특히 붕장어를 숯불에 구워 초밥 위에 올린 붕장어(아나고)초밥은 따뜻한 초밥의 새로운 세상을 경험케 한다.

저녁엔 일본에서 수입한 통참치를 현장에서 해체해 회로 제공한다. 메뉴는 친환경 샐러드, 로스트 비프, 숯불 꼬치구이, 사누키 면요리 등 140여 가지다.

값은 어른의 경우 평일 점심은 2만3000원, 저녁은 3만5000원, 주말엔 3만5000원. 460여 평 규모에 좌석은 350석으로 쾌적한 편이다. 지하철 삼성역 인근에 위치. 02-3288-8080.



씨푸드오션 ▶ 해삼 창자 비빔밥 별미 … 샐러드바 운영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시푸드 패밀리레스토랑. 120여 종의 해산물 메뉴를 양껏 골라 먹을 수 있는 해산물 샐러드 바 코너와 함께 30여 종의 일품 해물요리를 즐길 수 있다. 바닷가재.게 요리 등 일품 메뉴의 가격은 3만~4만원대.

일품 메뉴를 주문하면 해산물 샐러드 바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해산물 샐러드 바는 연어.새우.문어 등의 신선한 해물 요리를 비롯해 초밥.롤.면 요리, 생과일 주스 등으로 구성돼 있다. 비빔밥 코너에선 일식 고급 메뉴인 해삼 창자(고노와다)로 비빔밥을 무한정 만들어 먹을 수 있어 좋다. 처음엔 씁쓸하고 비릿하지만 은은하고 깊은 뒷맛이 매력적이다.

해산물 샐러드 바만 이용할 경우 평일 점심은 1만7500원, 평일 저녁은 2만1000원이고, 주말.공휴일엔 2만3000원. 발산역점(02-2668-2005), 일산 마두역점(031-904-3005).



오션스타 ▶ 즉석 음식코너 강점 … 어린이 놀이방도

닭고기 프랜차이즈 'BBQ'로 유명한 제너시스가 지난달 문 연 해산물 레스토랑.

생선회.연어.새우 등 110여 가지의 신선한 해산물이 가득한 해산물 바를 중심으로 3만~4만원 선의 일품 메뉴를 취급한다.

해산물 바는 20여 가지 초밥과 롤을 선보이는 일반 푸드 코너와 아시안 누들 등을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특화 코너로 구분해 놓았다.

음식을 가져다 먹는 번거로움을 덜어주고 최상의 온도에서 맛볼 수 있도록 카트를 이용해 수시로 음식을 배달해준다. 동반 어린이를 위해 별도의 키즈 바와 놀이방도 꾸몄다.

해산물 바의 이용가격은 평일 점심 1만9300원, 저녁이 2만4300원이고, 주말엔 점심.저녁 상관없이 2만6500원이다. 4세 미만은 무료이며, 4~7세 5000원, 8~10세 어린이는 9500원이다. 지하철 오목교역 6번 출구 인근. 02-2061-0609.



토다이 ▶ 전 세계 26개 매장 … 메뉴 250여 가지

국내에 대형 해산물 뷔페 레스토랑 붐을 일으킨 곳이다. 지난 3월 서울 대치동에 400석 규모로 문을 연 뒤로 고객의 인기를 독차지하며 급부상했다. 요즘도 예약을 하지 않으면 1시간은 기다려야 할 정도다. 토다이는 1985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시작된 초밥.해산물 뷔페로 홍콩과 하와이 등 세계에 26개 매장을 운영 중인 시푸드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캘리포니아 롤을 중심으로 무려 250여 가지 메뉴로 구성돼 있어 매장에 들어서면 무엇을 먹어야 할지 고민이 앞선다. 즉석에서 활어회를 뜨기도 하고 통참치를 해체해 내놓기도 한다. 평일 낮 1만9500원, 저녁 2만7000원이고, 주말엔 2만9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02-553-6886.



무스쿠스 ▶ 양식·베이커리 갖춰 … 와인·맥주 뷔페도

'시푸드&스시 샐러드 뷔페'를 표방한 곳. 2004년 12월 강남터미널 옆 센트럴시티에 첫 점포를 연 뒤 꾸준히 점포망을 확대, 현재 서울 요지에 5개점을 운영 중이다.

무스쿠스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일식을 중심으로 양식.베이커리까지 섭렵한 폭넓은 메뉴. 주메뉴인 30여 가지의 초밥과 롤은 싱싱한 해산물로 즉석에서 만들어 낸다.

음식 뷔페와 함께 일정 금액을 추가하면 와인(1만2000원)과 생맥주(5000원) 등 주류 뷔페도 즐길 수 있어 직장인의 회식 모임 장소로 인기다.

음식 값은 주중 점심과 저녁은 각각 2만원과 2만6000원, 주말 점심과 저녁은 각각 2만5000원과 2만8000원이다. 센트럴시티점(02-6282-2970), 역삼점(02-508-2221), 삼성점(02-558-9280), 잠실점(02-2146-2460), 여의도점(02-780-0005).
2007.01.04 14:43 입력 / 2007.01.05 09:31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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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7 23:31 2007/01/27 23:31

Posted on 2006/11/0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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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가 가볼만한 캠핑장 톱5
└ 테마여행 | 2006/10/12 23:32
1. 원시자연이 남아있는 곳 ― 갈천 솔밭 가족캠프장

홍천에서 양양까지 이어진 56번 국도를 따라가다 만나는 구룡령 바로 밑 첫 동네 갈천리의 갈천계곡을 끼고 조성된 오토캠프장이다. 1급수를 유지하고 있는 갈천계곡을 끼고 조성된 캠프장은 일반인들에게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지만, 2만평의 넓은 부지에 조성돼있어 텐트 공간이 넉넉하다. 계곡은 최고의 물놀이 장소일 뿐만 아니라 견지낚시도 가능하다. 또한 최근에 화장실과 개수대 시설 정비를 마쳐 이용에 불편함도 없다. 무엇보다 초보 캠퍼에게 친절하게 캠핑 정보를 알려주는 주인의 명성이 자자하다. 011-294-2427

2. 가족단위로 생태체험을 할 수 있는 곳 ― 방화 장수촌 가족휴양림

울창한 수림과 맑은 물이 조화를 이룬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장안사 계곡에서 덕산 용소로 이어지는 곳에 위치하며, 수령이 수십 년은 됐음직한 나무들로 울창한 숲 그늘에서 자동차와 함께 가족 텐트를 함께 칠 수 있다. 300여명의 캠퍼를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사이트가 잘 구분되고, 주차 장소 바로 옆 잔디에 텐트를 칠 수 있다. 삼림욕과 자연 학습 체험도 가능하며 특히 가을철 운치 있는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적소이다. 063-353-0855

3. 캠핑과 함께 가족등반을 즐긴다 ― 오대산 소금강 오토캠프장

금강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계곡미가 일품인 곳이다. 암반을 타고 흐르는 맑은 계곡물과 계곡 좌우에 수놓아진 기암들이 장관을 이루며 구룡폭포의 시원한 물줄기가 서늘하다. 450여 대의 차가 들어설 수 있는 대형 캠핑사이트가 마련되어 있고, 취사장과 화장실, 식수대 등 편의시설을 잘 갖추고 있어 초보자라도 부담 없이 캠핑을 즐길 수 있다. 033-661-4161

4. 가벼운 단풍놀이 산행 ― 치악산 금대리 자동차야영장

금대리 오토캠프장은 치악산의 너른 자락이 포근하게 감싸고 있어 단풍이 절정인 10월 초에는 마치 붉은 병풍을 친 듯한 모습이다. 전체 수용 사이트가 60동 정도 밖에 되지 않아 협소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포장이 잘된 캠핑 사이트마다 구획이 잘 나누어져 있고 잔디 관리상태도 좋아 오토캠핑을 하기에는 아주 편리하다. 취사장, 개수대,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도 수준급이고 국립공원 관리공단에서 항상 청결히 관리한다. 또한 관리공단은 계곡에서 끌어온 물을 UV 필터로 정수하는 급수시설도 갖췄을 정도로 신경을 많이 썼다. 033-763-5232

5. 국내 최고시설을 자랑한다 ― 망상 오토캠핑리조트

국내 최초로 국제기준에 상응하는 시설을 갖춘 자동차 전용 오토캠프장이다. 80여 대의 고정식 캐러밴이 설치된 모습이 이국적 풍경을 만들어낸다. 1년 365일 온수를 이용할 수 있는 샤워실과 코인 세탁기를 마련해 놓았다.

잘 가꿔진 잔디와 데크를 이용할 수 있어 초보 캠퍼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공간을 제공하지만, 타프와 리빙 쉘을 갖춘 프로 캠퍼들에게는 공간이 다소 비좁은 것이 흠. 도보로 2분 거리에 전용 해수욕장이 펼쳐져 있어, 철지난 동해바다를 즐기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차로 10분 떨어진 곳에는 다양한 활어를 구할 수 있는 묵호항이 있다. 033-534-3110
자연과의 설레는 하룻밤
최고의 캠핑시즌 가을 ‘ 행복한 도시탈출’
▲ 텐트에서의 하룻밤. 경기 포천시 산정호수 캠핑장에서 깊어가는 가을밤 따뜻한 모닥불을 피워놓고 모여 앉은 모습에서 낭만이 넘친다. 포천 = 심만수기자
푸르게 깊어가는 가을밤, 산중의 텐트에서 새어나온 불빛이 정겹습니다. 가을은 ‘캠핑의 계절’이랍니다. 여름 휴가철에나 먼지 쌓인 텐트를 털어내는 보통사람들에게는 캠핑의 계절은 여름이겠지만, 캠퍼(캠핑을 즐기는 사람들)들이 꼽는 최고의 캠핑시즌은 가을입니다. 설원에서의 겨울캠핑을 으뜸으로 치는 마니아들도 있지만, 초보에겐 쉽지 않은 일이지요. 가을 캠핑은 더위에 헉헉거리지 않아도 되고, 불빛을 찾아 몰려드는 날벌레들의 성화도 없습니다. 숲의 풍경도 가장 아름답고, 대기도 청명합니다.

단풍이 물들어가는 산중에 아담한 텐트를 세워놓고 느긋하게 의자에 몸을 기대고 맞는 가을밤. 자그마한 모닥불이라도 피워놓으면 더 좋겠지요. 타닥거리며 타오르는 모닥불 앞으로 모여든 가족들의 행복한 두런거림. 청명한 가을 공기 속에서 반짝이는 별들이 우수수 쏟아질 듯 밤하늘에 가득차 있습니다. 이른 아침 텐트의 지퍼를 열고 신선하고 차가운 공기를 폐부 깊숙이 빨아들이는 기분은 또 어떻구요. 여행포인트를 휙휙 스쳐 지나는 바쁜 여행에서는 결코 만날 수 없는, ‘자연에서 느릿느릿 가는 시간’도 느껴볼 수 있답니다.

이스케이프 팀은 하루하루 깊어가는 이 가을철에 캠핑여행을 제안합니다. 이즈음의 캠핑은 가을과 만날 수 있는 가장 낭만적인 방법이랍니다. 여름 휴가철의 ‘잠자리 대용’의 구차한 텐트생활 말고 세련된 디자인의 텐트에다가 알루미늄 테이블과 의자를 놓고, 여유가 있다면 세련된 육각 타프(그늘막)까지 쳐놓고 바비큐 화로나 모닥불을 피워놓은 채 하룻밤을 지내보시지요.

이런 캠핑을 한번 다녀온다면 고층빌딩 콘도에 묵으면서 24시간 편의점에서 꽝꽝 언 삼겹살을 사다가 입식주방에서 프라이팬에 구워먹는 그런 여행쯤은 눈길도 가지 않을 겁니다. 컴퓨터가 없어도, TV리모컨이 없어도, 휴대전화 통화가 되지 않아도 아이들은 자연을 벗삼아서 뛰어놉니다. 스스로 놀거리를 찾기도 하고, 이웃 텐트의 아이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기도 한답니다. 어디 아이들뿐인가요. 어른들도 새삼 자연이 주는 위안과 테이블에 둥글게 모여 앉은 가족들 덕에 마음이 절로 따뜻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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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6 00:01 2006/11/0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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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06/08/20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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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등산과 함께,, 저렴한 휴양림에서,,,, 푹쉴 수 있는 곳입니당,,

이번엔, 그 근처에 있는 펜션 자고,, 휴양림은 잠심 산책만 했는데,,

나중에 애기들 데리고 가면 좋을 것 같네요,,,

겨울엔 비발리 파크에서 20K 정도 떨어져 있어서,, 가서 스키 타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http://www.foa.go.kr/


  Home > 산림휴양정보 > 지역별휴양림 > 경기도

경기도
산음자연휴양림

2000년 1월 1일 문을 연 자연휴양림이다. 찾아가는 길은 강원도 산간 오지마을을 방문하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첩첩산중이다. 국도 6호선 경강국도를 따라 강원도 방면으로 가다가 용문사 입구를 지나고 홍천 방면으로 내처 달리다보면 보룡리마을에서 자연휴양림 안내판이 보인다. 그 안내판을 따라 좌회전을 하면 단월면 행소리를 거쳐 비슬 고개를 넘게 되고 산음초등학교에 이르러 비로소 산음자연휴양림 진입로가 시작된다. 차 두 대가 겨우 교행할 정도의 좁은 길로 사방은 용문산 줄기로 겹겹이 에워싸여 있다.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산음리

2,140 ha2000년

최대 2,000명/일, 최적 1,500명/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031)774-8133


휴양림의 면적은 2,140ha. 용문산줄기가 북쪽으로 가지를 치면서 빚어놓은 해발992m의 산(일명 문필봉)이 이 휴양림의 주봉이다. 경사가 완만한 문화 휴양관 주변은 낙엽송과 잣나무숲이 조화를 이루며 통나무집들이 끝나는 지점보다 높은 곳에는 졸참나무, 상수리나무, 서어나무, 층층나무 등 다양한 수림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특히 산음자연휴양림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숲체험 교실을 개최,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대학교수, 환경운동가 등이 숲해설가로 나서 약 1.5km의 산림체험코스를 일반인들과 걸어가며 중간중간 숲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교육한다.

찾아오는 길
◎ 승용차 이용시
- 서울에서
서울에서 6번 국도를 따라 "횡성, 홍천" 방향으로 오시면 양평을 지나 "용문터널"이 보인다. "용문터널"에서 "홍천, 횡성" 방향으로 12km 더오시면 과적검문소가 있고 이곳에서 3km 더 직진하면 "단월, 백동"이란 도로표지판이 있습니다. 우측으로 내려오시면 휴양림 표지판이 있다. 이 표지판을 따라오시면 갈림길마다 표지판이 설치되어 있으므로 산음휴양림에 도착하게 된다.

◎ 대중교통 이용시
- 기차이용
서울에서 출발 : 청량리에서 중앙선을 타고 용문역에서 하차하여 용문버스터미널에서 산음, 석산리 방향 버스를 타고 고북 또는 산음상회에서 내려서 휴양림표지판을 보고 걸어오면 휴양림이 보임.
그외지역에서 출발 : 그외지역에서는 양평이나 용문까지 오셔서 산음, 석산리 방향 버스를 타고 고북 또는 산음상회에서 내려서 휴양림 표지판을 보고 걸어오면 된다.

- 버스이용
서울에서 출발 : 동서울 또는 상봉터미널에서 홍천, 인제 방면 버스를 타고 양평 또는 용문버스터미널에서 하차하여, 산음, 석산리 방향 버스를 타고 산음 상회에서 내려서 휴양림 표지판을 보고 걸어오면 된다.
※ 계절 및 기후여건에 따라 정차 및 운행시간, 요금 등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해당 교통전화로 직접 확인하여야 함.

▶ 각종문의 전화번호
· 상봉동 터미널 : 02-435-2122, 02-700-2226
· 동서울 터미널 : 02-446-8000
· 양 평 터미널 : 031-772-2341, 031-772-2342
· 용 문 터미널 : 031-773-3100, 031-773-0421
· 용 문 택 시 : 031-773-4608
· 양 평 역 : 031-774-7788
· 용 문 역 : 031-773-7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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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0 10:54 2006/08/20 10:54

Posted on 2006/06/18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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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가훈이벤트에 당첨되어 받게된 제주도 왕복티켓 당첨 기념으로 올린 여행기가 오라클 사내 웹진에 실렸습니다.

여행기 원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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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8 20:31 2006/06/18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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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동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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