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1/11/25 10:17
Filed Under Technology/Cloud

클라우드 시대에 각 벤더들의 Public 영역의 Cloud Service를 SNS들 서로 참조 형태로 서비스를 엮어서 제공하면

어느 시점엔 소속도 없어지고 벤더도 없어지고 통합 View 형태로 점점 변화하고 있는 것 같다...

3년전 부터 유틸리티 컴퓨팅부터 현재 클라우드 프로젝트까지 하고 있지만,

실제 다들 어설픈 서비스만 표방하고 국내 클라우드 프로젝트들은 대부분 클라우디드화 되는 것 같은데,,,

해외 주요 벤더인 MS, 구글 등은 점점 구름 속에서 빠져나와 실체가 있는 형태의 서비스로 표출하고 있고,,

이게 우리의 미래에 영향이 얼마나 있을지는 모르지만, 스마트워킹과 더불어 차세대 먹거리로 거듭나서,,

IT 경기가 제발 제발,,, 상승국면으로 돌아서서 우리 일상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작은 바램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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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5 10:17 2011/11/25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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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11/04/24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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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C에서 두번째 책이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전자증거 관련 책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전자증거를 위해 하드디스크를 떼서 가지만 미국에는 법률적인 절차에 따라 전자증거를 보존하고 제출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새로운 개념을 설명학고 이에 대한 방안 및 솔루션 등을 제시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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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4 09:18 2011/04/24 09:18

Posted on 2010/09/14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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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스-클로즈업]CEO 가상화에 눈뜨다

    지면일자 2010.09.10     서한기자 hseo@etnews.co.kr   

    CEO 가상화에 눈뜨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는 지난 6월 보고서에서 올해 전 세계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시장 규모가 무려 680억달러(약 82조3820억원)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했다. 앞으로는 더욱 가파르게 성장해 오는 2014년이면 1488억달러(약 174조394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방대한 시장 잠재력은 물론이고, 산업 전반의 구조를 바꿀 이른바 `제2의 디지털 혁명`으로 불린다. 북미와 유럽, 일본 등 주요 선진국이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혈안이 돼 있는 이유다. 실제로 미국만 해도 오는 2014년이면 전 세계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의 절반을, 영국은 29%를, 일본은 12%를 각각 차지한다는 게 가트너의 예측이다. 특히 일본이 의욕적이다. 일본 정부는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 육성을 위해 올해 들어 경제무역산업성(METI)을 중심으로 민관 공동의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구축한다는 야심찬 계획을 밝혔다. 미국의 구글 · 아마존 등에 버금가는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향후 5년간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투자 규모를 30%나 늘린 1조7000억엔(약 22조3130억원)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다.


    비록 때늦은 감이 있지만 우리나라도 얼마 전 `2014년 세계 최고 클라우드 컴퓨팅 강국 실현`이라는 비전을 내걸고 범정부 차원의 클라우드 컴퓨팅 활성화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정부는 올 한 해에만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에 1557억원의 예산을 책정하며 국가적인 주요 의제로 선정했다. 국가적 관심에 앞서 산업 전반적으로 민간 기업의 행보는 이미 속도를 내고 있다. IBM · EMC 등 컴퓨팅 업계를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 · 구글 · 후지쯔 등 내로라하는 IT 기업과 통신 사업자도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의 기선을 잡기 위해 이합집산하는 추세다.


    또 한 번의 디지털 혁명으로 상징되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완성시킬 `화룡점정`은 무엇일까. 바로 가상화 기술이다. 옛날 장자는 호접지몽(胡蝶之夢)이란 말로 가상세계를 그렸다. 오늘 우리는 어떤 가상세계를 만나고 있는가. 과거 호접지몽이 비유했던 인생무상의 가상세계는 이제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미래로 우리 앞에 등장하고 있다. 가상화 기술이 만드는 21세기 가상 경제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신간 `CEO 가상화에 눈뜨다`에서는 한국EMC에서 국내 유수 기업을 대상으로 IT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 온 최고 전문가들이 향후 IT 패러다임의 대혁신을 가져 올 가상화 기술을 비즈니스 관점에서 설명했다. 가상화는 이미 지난 1960년대에 출현한 기술이다. 초창기 컴퓨터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탄생한 가상화 기술은 1970년대 이후에는 오히려 관심을 끌지 못했다. 하드웨어 비용이 하락하고 강력한 성능의 운용체계(OS)가 등장한 덕분이다. 하지만 지난 1990년대부터는 인터넷의 확산과 함께 가상화 기술이 재조명받게 됐다. 빠르게 변하는 불확실성의 현대 사회는 복잡성을 낳을 수밖에 없고, 그 해결책으로 가상화에 다시 주목하게 된 것이다. 지난해 가트너는 미래 10대 전략기술 가운데 가상화를 으뜸으로 선정했다. 업종을 막론하고 기업 최고경영자들이 가상화가 불러올 패러다임의 변화에 관심을 둬야 할 시점이다.


    한국EMC 컨설팅 지음. 전자신문사 펴냄. 1만6000원.


    서한기자 hseo@etnews.co.kr


    원본 위치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 ··· 090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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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4 11:51 2010/09/14 11:51

Posted on 2010/05/3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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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우드 컴퓨팅, 데이터센터 국경 허문다

외국으로 옮겨서 데이터 이동•관리 가능.. 데이터보안•개인정보보호 논쟁 부를 듯

기사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economy/it/422256.html

한 포털업체가 급증하는 에너지 비용을 줄이기 위해 데이터센터를 세계에서 전기요금이 가장 싼 미국 오리건주로 옮기기로 했다. 그런데 정부가 이를 가로막고 나섰다. 회원 정보와 전자우편이 담긴 데이터는 물리적으로 국내에 둬야지, 외국으로 옮길 수 없다는 게 이유였다. 학계와 시민단체들도 데이터센터를 미국으로 옮기는 것에 문제를 제기하고 나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가상의 상황이다. 하지만 늦어도 3년 뒤에는 이런 상황이 현실로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스토리지 가상화’와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 발전에 따라 ‘데이터 위치 논쟁’이 불거지고 있다. 포털업체, 시스템통합(SI)업체, 은행 등이 스토리지 가상화와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활용해 데이터센터를 전기요금이 싼 나라로 옮길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이자, 정부와 시민단체 일각에서 중요 데이터가 담긴 데이터센터를 외국으로 옮길 수 있도록 해도 되느냐는 주장을 펴고 나서 논쟁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세계적인 데이터 저장장치(스토리지) 전문업체인 이엠시(EMC)는 최근 멀리 떨어져 있는 컴퓨터와 스토리지를 네트워크로 연결해 하나의 컴퓨터처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한 스토리지 가상화’ 기술을 선보였다. 김경진 한국이엠시 사장은 “이 기술로 없앨 수 있는 물리적인 거리가 지금은 같은 데이터센터 안으로 제한돼 있으나, 내년에는 100㎞ 반경, 2012년부터는 네트워크만 구축돼 있으면 전세계 어느 곳에 있는 것이라도 서로 연결할 수 있는 수준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활용하면 우리나라 은행이나 포털업체 등이 데이터센터를 전기요금이 싼 곳을 찾아 지구 반대쪽에 두고 운용하는 게 가능하다. 이미 구글이 이 기술을 활용해 데이터센터를 회사에서 멀리 떨어진 오리건주에 두고 있다. 미국의 여러 주 가운데 오리건주의 전기요금이 가장 싼 점을 이용해 데이터센터 운영에 드는 비용을 줄이고 있는 것이다.

 

»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규모 전망

이 기술을 이용하면, 갑작스레 컴퓨터나 스토리지가 추가로 필요할 때 잠깐 빌려 사용할 수도 있게 된다. 허주 한국이엠시 부장은 “대학의 수강신청이나 월드컵 축구대회 인터넷 생중계 때는 접속이 폭주해 컴퓨터가 추가로 필요한데, 이때 국내나 외국 데이터센터 것을 잠시 빌려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엠시는 세계적인 네트워크 장비 공급업체인 시스코, 세계적인 가상화 기술 전문업체인 브이엠웨어와 힘을 합쳐 ‘브이시이’(VCE) 진영을 만들어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를 앞당기고 있다. 이를 위해 ‘아키디아’란 이름의 합작사를 설립하고, 한때 미국 휼렛패커드 회장 후보였던 마이클 카팔라스를 사장으로 영입했다. 브이시이 진영의 전망을 보면, 세계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 규모는 지난해 796억달러에서 2014년에는 3434억달러로 성장하고, 같은 기간에 국내 시장규모도 6739억원에서 25480억원으로 커진다.
김 사장은 “스토리지 가상화와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은 경제성을 추구한다”며 “에너지 비용은 비싸지고 네트워크 비용은 빠르게 떨어지는 추세에 따라 데이터센터를 외국으로 옮기는 기업들이 많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조범구 시스코코리아 사장은 “정보기술 분야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가운데 50% 이상이 데이터센터에서 나온다”며 “이를 해결할 방법은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이런 가운데 학계와 시민단체 쪽은 이런 기술 흐름으로 인해 “데이터 보안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을 펴면서 데이터 위치 논쟁에 불이 붙고 있다. 이미 관련 학회를 중심으로 논쟁이 진행중인데, 개인정보나 금융정보 같은 데이터는 반드시 국내에 두게 하고, 전자우편 같은 것도 국외 데이터센터에 둘 때는 사전에 이용약관을 통해 동의를 받게 해야 한다는 등의 방안이 제시되고 있다.

국가정보원과 검찰·경찰 같은 정보·수사기관들도 데이터 위치 논쟁에 깊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은행이나 포털 등이 데이터센터를 국외로 옮길 경우 지금처럼 하드디스크나 컴퓨터(서버)를 통째로 압수·수색하는 게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김재섭 기자 jskim@hani.co.kr

☞ 클라우드 컴퓨팅

인터넷과 같은 네트워크를 통해 멀리 있는 컴퓨터·저장장치·소프트웨어를 내 것처럼 쓸 수 있게 해주는 기술이다. 네트워크 구성도를 그릴 때 인터넷 부분을 구름(클라우드)처럼 그리는 것에서 비롯됐다. 이를 활용하면 이용자들이 컴퓨터를 소유하지 않으면서 인터넷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하고, 이용한 만큼 비용을 지불하게 할 수 있다.

☞ 스토리지 가상화

저장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기술이다. 저장공간의 한 구역을 여러 사용자가 함께 쓰게 하거나 시간 단위로 나눠 사용하도록 할 수 있다. 그만큼 스토리지 운영비가 절감된다.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과 결합하면, 멀리 떨어진 스토리지 공간을 네트워크로 결합해 하나의 스토리지처럼 쓰는 것도 가능하다.

관련 문의는 마케팅 유지윤 과장(#7709)으로 부탁 드립니다.

EMC Mindshare EMC Korea 임직원만을 위한 서비스 이므로 외부 전송 회신이 불가함을 양해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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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31 16:21 2010/05/3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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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10/05/31 16:20
Filed Under Technology/Cloud

저장장치 솔루션 EMC 빌 튜버 부회장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하면 백업 데이터 HW 필요없고 비용도 사용분만큼만 부담

 

기사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3/all/20100511/28267373/1

 

“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물론 CD에 옮기거나 용량이 큰 스토리지저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장매체를 잘못 다루면 귀중한 정보를 잃을 수 있어요. 매년 10개의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중 1개는 여러 이유로 파손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백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해마다 정보가 폭증함에 따라 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기업과 개인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최근 한국을 찾은 미국의 저장장치 솔루션 업체
EMC의 빌 튜버 부회장은 인터뷰 도중 와이셔츠 소매를 걷고 칠판에 백업과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 쓰기 시작했다. 인터뷰보다는 고민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강의에 가까웠다.

튜버 부회장은 “백업은 원하는 정보만 모아서 사본을 만들기 때문에 대용량 하드웨어가 필요하지 않으며 안정적으로 시스템을 복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용자가 미처 신경 쓰기 전에 알아서 백업을 해주는 ‘자동
백업 솔루션’은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정보가 손실됐을 때를 대비한 것이기도 하다.

EMC
는 국내에도 이런 백업 서비스를 내놓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모지(Mozy)’라 불리는 온라인 백업 서비스는 개인용 컴퓨터(PC) 또는
스마트폰에 저장된 개인 정보를 인터넷 네트워크를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백업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다. 그는 “캘리포니아에 산불이 났을 때 몇몇 가정이 모지의 혜택을 봤다”고 자랑했다. 급하게 짐을 챙겨 나오면서 컴퓨터는 들고 나오지 못했는데 이미 백업이 돼 있어 소중한 사진 등 자료를 잃지 않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

튜버 부회장의 강의는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이어졌다. ‘클라우드’는 PC에 저장되어 있던 개인 정보가 거대한 ‘인터넷 공간’으로 옮겨간 개념. 개인 정보가 어느 한 공간에 머물러 있지 않고 ‘구름(클라우드)’처럼 떠다닌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

“기업은 필요할 때마다 서버나 스토리지를 구매해 데이터센터를 운영해 왔기 때문에 중복 투자도 많고, 장비의 효율성도 높지 않았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거대한 정보기술(IT) 인프라를 하나의 공용 저장소로 인식해 필요한 만큼 그때그때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기술입니다.


그는 은행과 같이 특정 시기에 업무가 몰리는 곳은 데이터센터의 장비를 계속 확장할 필요 없이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업체를 이용하면 된다고 했다
.

이런 클라우드 컴퓨팅의 가장 큰 효과는 무엇보다
비용 절감이다. 온라인 쇼핑몰은 1년 중 크리스마스 시즌에 이용자가 폭증한다. 쇼핑몰은 단지 이 시기를 위해 1년 내내 과도한 IT 설비를 갖추어야 했다. 하지만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이 도입되면 그때그때 필요한 만큼만 빌려 사용하면 된다. 그 외에도 각종 업그레이드를 자동으로 할 수 있고, 백업 데이터를 담은 하드웨어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 비용도 사용한 만큼만 부담하면 된다.

이와 더불어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은 언제 어디에서나 업무를 할 수 있다는 점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이 구현되면 노트북과 스마트폰만 있으면 클라우드 안의 정보에 언제 어디서나 접속할 수 있다. 튜버 부회장은 “이처럼 IT 기기에 의존하지 않는 사용자 중심의 환경은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업무 환경으로 기업에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김선우 기자 sublim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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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31 16:20 2010/05/3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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