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0/03/12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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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 세상에 제일 나쁜 사람!
=>사촌이 땅 샀다고 배 아파하는 사람!

2.그 보다 더 나쁜 사람!
=>남의 밥이 항상 많다고 하는 사람!

3.더 나쁜 사람!
=>하이애나 같이 이익을 쫒아서 여기붙었다 저기 붙었다 하는 사람!

4.구제받지 못할정도로 나쁜 사람!
=>뻐꾸기 같은 사람!

*뻐꾸기의 삶:뻐꾸기에 대해 좋은 생각들만 가지고 있겠지만 뻐꾸기는 자기가 둥지를 만들지 않고 뱁새가 만들어놓은 둥지에 알을 낳고 새끼가 되면 큰입을 가지고 어미 뱁새가 물어다 주는 먹이를 먹고는 자라서 자기 살 곳을 향해 가는 새입니다. 뱁새는 자기 새끼인줄 알고 열심히 물어다 주고는 뻐꾸기가 간뒤에서야 자기새끼한테는 먹이를 안 주어 죽게되는 것을 알고 허탈해하지만 이미 끝난일입니다.

그래서 뻐꾸기 같은 사람이라함은 남의 집에 들어와 그집자식들 다 못살아 죽게 하고 그 집부모의 재산까지 다 가져다 탕진하고 그 곳을 떠나는 사람을 비유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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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2 17:51 2010/03/12 17:51

Posted on 2009/06/1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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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부서가 갖춰야 할 8가지 ‘소프트 스킬’ : 1편

  IDG Korea 2009. 06. 17 뉴스와 분석 |

지긋지긋한 사용자들. 회사 내 다른 부서의 직원들은 IT 담당 직원들이 그들을 보지 못하고, 그들이 어떻게 의사소통 하는지 모르며, 그들의 이익에 “맞출” 필요가 있다면서 항상 불평한다. 마치 IT 담당자가 자기들과 관련된 일만 하면 된다는 식이다.

이런 불공정한 상황은 상당히 일반적이며, 결과적으로 IT 부서는 어려움을 겪는다. IT 담당자들은 예산삭감 시기가 오면 특히 더 고통스럽다. 하지만 다행히도 IT 전문가들은 이런 직원들의 문제를 합리적 계획을 통해 해결되는 문제(일을 망치는 성가신 문제인 것처럼)로 생각함으로써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다.

인포월드는 IT 부서가 해결책을 마련하도록 돕기 위해서 회사 내 사용자를 대하는 8가지 계획을 준비했다.

인간 관계를 중요시하는 사람들과 채용 담당 매니저는 이것을 “소프트 스킬”이라고 할 것이다. 이 용어는 종종 IT 전문가들은 알 수 없는 단어처럼 들리기도 한다. 여기에 인포월드가 제시하는 이 방법들을 면밀하게 살펴본다면 누구나 이 소프트 스킬을 정복할 수 있다.

이 8단계를 마치면 여러분은 걸어다니는 소프트 스킬 창고를 얻게 되는 셈이다. 그리고 완전히 우뇌의 지배를 받으면서 사용자들과 그들의 수준에서 작업할 수 있는 장점도 얻게 된다.

1. 여러분의 회사는 여러분만을 위해서 존재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을 채용한 이유에 대해서도 생각해야 한다.

IT 부서에 일상적으로 요구되는 업무의 폭과 깊이(우리 시스템을 안전하게 지켜야 한다! 웹 사이트를 업데이트할 내부 도구를 마련하라! 데이터베이스를 위한 기밀 쿼리를 만들어라! 그린 테크놀로지 실현을 위해 IT 예산을 20% 삭감하라!)에 대해 고려해야 한다.

단순히 직업상의 요구만 들어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어쨌든 전체적으로 IT 부서가 어떻게 기여하는지 알 수 있다는 것은 중요하다. 이러한 방법으로 여러분은 다른 부서에게 그들이 적절한 예산과 직원의 형태로 경의를 표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왜 이 일을 해야 할까? 테크놀로지 구직 사이트 다이스닷컴(Dice.com)의 수석 부사장 탐 실버는 “만약 당신이 회사가 하는 일과 특정 비즈니스 모델에 테크놀로지 스킬을 적용하는 방법을 안다면 예산 절감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보다 효율적인 회사 운영에 도움이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왜 여러분이 회사의 경비 문제에 신경을 써야 하는가?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오랫동안 성공적인 회사로 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아마 이것은 여러분에게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적어도 해고되지는 않을 테니까).

이 일을 어떻게 할까? 첫 번째 단계는 회사가 무엇을, 어떻게 만드는지를 알아야 한다. 웹 개발자는 AJAX 덤불 속에서 길을 잃기 쉽다. 하지만 거기서 벗어나 위를 보고 일어나 여러분의 작업이 보다 큰 그림을 그려나갈 수 있는지를 살펴보아야 한다. 여러분의 회사에 기술 개발 부서와 비즈니스 개발 부서 모두에 관여하는 분석가가 있다면 이 사람들과 어울려야 한다. 이들은 여러분을 서버 룸 너머의 새로운 세계로 인도해줄 것이다.

주어질 보상은 무엇일까? 다음 해고 기간에 어디에 칼날이 떨어질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여러분은 관계 없는 일이라고 자신할 수 있을 것이다.

2. 돈이면 다 된다. 그러므로 언어를 배워야 한다.

자, 우리는 네트워크 보안을 개선하고 최신 백업을 제공하며 모든 서버의 성능을 최적화할 테크놀로지에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당신이 모범 사례적인 내용을 준비해서 그들에게 그들의 언어로 말하기 전에는 사무실의 어떤 사람도 신경 쓰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천천히 짧은 문장으로 말하라는 뜻은 아니다(도움이 될지라도). 당신의 요구가 항상 모든 사람의 경비에 도움이 된다는 점을 확실히 말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이 여러분에게 무언가를 요청할 때는 그들의 대안이 훨씬 많은 비용이 들고 훨씬 적은 이익을 남긴다고 분명히 말해야 한다.

왜 이 일을 해야 할까? 인디펜던트 오라클 유저 그룹(Independent Oracle Users Group)을 주재하고 있는 이언 앤더슨은 “IT는 더이상 회사의 분리된 독립체로서 숨어서 운영될 수 없다. 특히 불경기에 따른 회사 경영진의 보수성이라는 점에서 더욱 그러하다”고 말했다. 이 말은 여러분의 부서 밖에서 하는 모든 대화는 경리부에게 IT는 미래 수익에 반대되는 투자라는 사실을 상기시켜준다는 뜻이다.

이 일을 어떻게 할까? 돈에 관해서 잘 아는 사람과 사귀어야 한다. 이 사람은 여러분이 IT 목표를 세우고 ‘가치 제안’(달리 말하자면 경리부에 가장 중요한 사항)이라는 면에서 프로젝트를 계획하도록 도울 수 있다. 실버는 여러분의 궁극적인 목표는 여러분의 전문적 업무가 어떻게 돈이 되는가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한다.

주어질 보상은 무엇일까? 회사에서 돈의 언어를 말함으로써 회사 사람들은 여러분이 무엇을, 왜 하기를 원하는지 보다 잘 이해하게 된다. 결과적으로 그들은 여러분의 요구에 보다 긍정적인 대답을 하게 될 것이다.

3. 자신의 IT 비전에 충실하고 포커스 그룹들은 무시하라

여러분이 IT 분야에서 일하는 이유는 자신이 회사의 요구에 가장 적합한 기술적 솔루션들을 잘 알고 있고, 사용자와 고객들이 능력껏 자신의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줄 기술적 솔루션들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가끔 다른 이들의 비생산적인 변덕들에 맞추고 싶어 안달하는 사람이니까 IT 분야에서 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마주치게 될 것이다. 이 때 당신이 해야 할 일은 이들의 고정관념을 해체하고 그들이 빛을 볼 수 있게 돕는 것이다.

왜 이 일을 해야 할까? 왜냐하면 그렇게 하지 않으면 결국 여러분이 C레벨 임원에게, 직원이 물러난 나이지리아 왕자들로부터의 막대한 부를 약속하는 이메일을 전송하기 시작하다가 회사의 서버들을 다운시키게 된 경위를 설명하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일을 어떻게 할까? 일리노이 공과대학(Illinois Institute of Technology)의 시스템 전문가인 발레리아 스칼라타는 이것이 이메일에서 시작된다고 말한다: “분명하고 친절한 이메일을 쓰고, IT 서비스 중단이나 정비, 변경 관련 업데이트나 통지들을 미리 시간 여유를 두고 발송하라.” 일단 이 일에 통달하고 나면, 이제는 IT 부서가 그렇게 하는 이유를 설명할 때 이러한 친절한 전달방식을 이용하라.

많은 직원들은 저절로 자신의 욕구를 회사의 우선과제보다도 앞에 놓으며, 물론 IT의 우선과제들 보다도 우선한다. 그렇기 때문에 가끔은 그들의 욕구가 데스크톱 너머에서 예기치 못 한 영향을 갖게 될 수 있음을 약간은 상기시켜 줄 필요가 있다. 그리고 그들의 이기적인 태도(me-me-me attitude)에도 약간의 조정이 필요할 지도 모른다.

주어질 보상은 무엇일까? 여러분이 어떤 출처에서 왜 그러는지 회사의 모든 사람들이 이해하게 된다면, 그들은 여러분을 지원해야 할 것이고, 또 C레벨 임원에게 자기들이 이 대단히 근면한 IT 부서의 업무를 그토록 힘들게 만들고 있는 이유를 설명하는 사람들이 될 것이다.

4. 모든 하드웨어를 아무나 알 수 있게(idiot-proof) 만들어라

익명을 요구한 한 시스템 관리자는 사무실에 있는 다른 모든 사람을 관리하는 자기만의 비결을 알려줬다. “사용자가 기계를 이용해야 하거나 내부 데이터베이스 서버와 같은 서비스를 이용해야 할 경우, 그것이 재부팅되는지와 같은 사항을 총알도 뚫을 수 없게 확실히 해 두면 모든 것에 수고스럽게 끼어들 일이 없다”는 것이다.

왜 이 일을 해야 할까? 이 시스템 관리자는 “누군가 사고로 전원코드를 발로 차서 빠진 것 때문에 집에서 전화를 받느니, 차라리 5분간 초기화 스크립트를 손보는 것이 훨씬 더 낫다. 이 추가적인 약간의 작업만으로도 사람들을 직접 대면하지 않게 하는 큰 효과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 일을 어떻게 할까? 이는 여러분의 주의를 끌 가능성이 가장 많은 사용자 오류들을 알아내는 문제이며, 다음으로는 그 오류들을 교묘히 피해가거나 오류가 자체 해결되는 듯하게 할 방법을 찾는 문제이다. 예의 익명의 시스템 관리자는, 자신이 했던 가장 기초적인 (idiot-proof) 작업의 일례로 모든 필요한 데이터와 보안 서비스들이 자동 시작되도록 회사의 서버들을 손보는 일을 했다고 말한다.

주어질 보상은 무엇일까? 무심코 자기 모니터가 흐려지다 완전히 나가버리는 그런 사람들로부터 방해 받는 횟수가 줄어들 것이다. 물론 그러한 사건들을 일상의 값싼 오락거리로 믿고 있는 게 아니라면. (2편에서 계속)

원문보기 :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6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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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8 13:40 2009/06/1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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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07/10/23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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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목표가 IT 운영에 더 많은 영향을 끼치면서 서버 운영을 넘어서는 기술 역량을 추구하는 직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IT 전문가들이 급속하게 변화하는 c인력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으로 다음과 같은 네 가지를 제시합니다.

대인 관계 기술 강화

대인 관계 기술은 구인업체에서 가장 많이 요구하는 "추상적 기술" 중 최상위 기술입니다. 그 이유는 기술 분야의 견실한 기반과 더불어 대인 관계 기술까지 겸비한 인력을 찾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최근 Forrester Research가 2007년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IT 의사 결정권자의 75%가 채용 결정에서 '의사소통 기술'이 아주 중요한 요소라고 응답했습니다". (1)

대인 관계 기술은 어떻게 강화할 수 있습니까? "현재 근무 중인 부서와 다른 부서에서 실시되는 프로젝트를 찾아보십시오. 이를 통해 새로운 사람들과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생깁니다"라고 프로젝트 및 상근 IT 전문가 공급업체인 Robert Half Technology의 브라이언 가브리엘슨(Brian Gabrielson) 상무가 말합니다. 그 이유는 "여러 유형의 개성을 가진 사람들과 업무를 진행하게 되면 항상 추상적인 기술이 강화되기 때문입니다".

기술 적용

대인 관계 기술은 중요하지만 IT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것만으로는 손쉽게 인기를 얻을 수 없습니다. Forrester의 보고서에 따르면 "2006년 11월 IT 의사 결정권자 281명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프로젝트 관리, 보안, 아키텍처 기술을 갖춘 IT 전문가가 2007년 채용 대상이었습니다. 변경 관리, 서비스 관리, 공급업체 관리 등은 기업 IT 부서 내부 교육의 우선 항목이었습니다". (2)

"관리"라는 단어가 계속 나오는 것에 유의하십시오. "기업들은 단순한 실천가가 아니라 사고할 수 있는 인력을 찾고 있습니다. 기술을 적용하여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인력에 대한 수요는 막대합니다"라고 가브리엘슨이 말합니다.

Forrester는 또한 기업들이 일상적인 IT 업무를 아웃소싱으로 처리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사실상 기술 노하우의 단독적 가치를 약화시키고 있다고 전합니다. 가브리엘슨도 이에 동의합니다. "비즈니스 통찰력과 고객 서비스 기술이 뛰어나다면 신참 IT 인력도 채용하는 기업이 많습니다. 두 가지 역량을 이미 갖추고 있다면 세부적인 기술은 교육으로 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표현 문장력

의사소통 기술이란 대화 기술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기업에서 IT 부서 관리자를 채용할 때 문장력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고 가브리엘슨이 전합니다.

"고객들이 지원자가 작성한 문자 메시지처럼 보이는 문장을 보여주는 경우가 수없이 많았으며, 이 경우 당연히 채용될 가망성은 아주 희박합니다. 지구가 망할 때까지라도 뛰어난 문장력은 필수적인 조건이 될 것입니다"라고 가브리엘슨이 말합니다.

지속적인 학습

Robert Half Technology의 2007년 제3분기 IT 고용 지표 및 기술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 경영진의 79%가 꼽은 Microsoft® Windows® 관리(Server 2000/2003)가 여전히 가장 수요가 많은 기술이었습니다. 네트워크 관리(Cisco, Nortel)는 응답자 중 72%의 득표를 했으며, 뒤를 이어 데이터베이스 관리(Oracle, SQL Server, DB2)가 64%를 차지했습니다. 조사 대상 CIO에게는 복수 응답이 허용되었습니다.

HP 공인 전문가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비즈니스 역량과 기술 역량을 모두 강화할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자격증뿐 아니라 최신 HP 기술과 전문가를 접할 수 있는 기회와 지속적인 교육 기회도 제공합니다.

"확실한 의사소통 기술과 더불어 비즈니스 통찰력, 기술 역량을 갖춘 인력이라면 오늘날 어떤 곳에서도 환영 받을 것입니다"라고 가브리엘슨이 말합니다.

추가 기사 읽기

CIO의 진화

오늘날 CIO에게 필요한 기술 역량 분류

변경 주도자로서 CIO의 역할

전략적인 CIO가 되는 방법

(1) "Trends 2007: Hot IT Skill Areas," 새뮤얼 브라이트(Samuel Bright), Forrester Research, Inc., 2007년 3월 8일.

(2) Ibid.

Microsoft, Windows는 미국 Microsoft Corporation의 등록 상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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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3 08:52 2007/10/23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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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07/07/1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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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으로 점프하지 말라.

일이 어떤 결론에 도달할지 성급하게 결론짓는 게 사람의 습성이다. 상대가 어떤 행동을 할지 미리 아는 것처럼 생각하기도 쉽다. 그러나 우리의 ‘예측’은 대부분 틀리기 마련이다. 성급한 예측이 일과 사람 관계를 망친다

- 드라마를 만들지 말라.

상황을 극적으로 꾸미지 말라는 말이다. 엄청난 위험이 오고 있다는 상상, 대단한 행운이 일어날 것이라는 상상을 버려야 한다. 우리는 영화 속에 살고 있지 않다.

- 규칙을 발명하지 말라.

‘반드시 이래야 한다’ 따위의 규칙을 습관적으로 만들어 주장 할수록 당신은 죄의식에 사로잡히고 주위 사람은 피곤하다. 정해진 일반적 규칙을 따르는 것으로 충분하다. 규칙 제정자의 습관을 버리는 것이 이롭다.

- 완벽한 무엇을 찾지 말라.

인생은 ‘전부/전무’, 혹은 ‘흑/백’의 게임이 아니다. 완벽한 직업을 찾다보면 실업 상태가 길어지고 완전한 인간관계만 찾아다니면 외로워진다. 완벽주의는 당신의 기쁨을 망치고 이룰 수 없는 것에 대한 갈망만 키운다.

- 일반화를 피하라.

한 번의 실수가 완전한 실패를 뜻하지 않는다. 한두 번 작은 승리를 이뤘다고 승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나쁜 일이건 좋은 일이건 작은 일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 내 감정은 가짜다

많은 경우 사람의 감정은 가짜다. 우리의 감정이 실제 상황을 반영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뜻이다. 감정 상태가 좋지 않다고 해서, 실제 상황도 나쁘다고 등치해서는 안 된다. 배고프거나 피곤하거나 짜증이 나면 부정확한 감정을 갖게 된다. 내 감정을 진실한 것으로 믿으면, 오판을 하게 될 위험이 크다.

- 과거에 집착 말라

너무 흔한 말이지만 가장 중요한 지침이다. 대부분의 분노와 좌절과 절망은 현재의 문제에서 발생하지 않는다. 과거의 상처와 문제에 집착하면 인생이 괴로워진다. 과거의 아픔과 싸우려 들지 말고 내버려 두자. 그리고 앞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이상은 ‘인생 지침 보고서’ 사이트 라이프핵(lifehack.org)에 실린 후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글이다. 저자는 ‘슬로우 리더십’ 등 리더십 관련 서적을 낸 바 있는 미국의 작가 애드리언 새비지이다.

김경훈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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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8 16:54 2007/07/18 16:54

Posted on 2006/04/01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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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과 이직에 관한 5가지 진실

이준영 (트레이스존 대표)   2006/03/02
이 글은 가슴에 손을 얹고 맹세하되 모두 내가 직접 경험한 것에 기초하여 작성했다. 나는 이런 이야기를 수 많은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해왔고 다양한 직종과 다양한 규모의 회사에서 근무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감했다. 고로 내 경험에 대해 전혀 공감을 느낄 수 없다면 내가 아주 특별한 사람들만 만났거나 아니면 여러분이 매우 특별한 경험한 했다고 볼 수 있다.

착각
한국의 많은 남성들이 그러하듯 나 또한 정상적으로 군대를 다녀오고 대학을 졸업한 후 회사 생활을 시작했던 26살 때 내 주변 사람들 특히 부모님과 선배들은 내게 연봉과 이직(회사를 옮김)에 대해 진심이 넘치는 충고를 했다. 그들의 충고는 이런 것이었다.

- 첫 번째 회사는 아무리 마음에 들지 않아도 최소 몇 년은 다닐 것
- 최초 몇 년은 일을 배우고 사회 생활을 배운다고 생각하고 일단 참을 것
- 신입 사원의 연봉은 어디나 비슷하니 봉급에 연연하지 말 것

나는 이 충고를 진지하게 듣기는 했지만 지킨 것은 하나도 없었다. 첫 회사에 들어가자 마자 1년이 지나지 않아 새로운 회사로 옮겼다. 그 때 나는 이 3 가지 충고가 모두 헛소리라고 확신했다. 만약 첫 번째 회사에 몇 년을 다니고 있었다면 회사에 불을 질렀을 지도 모를 것이다. 첫 회사에서 내가 배울 것보다 줄 수 있는 것이 더 많았고 첫 회사의 월급은 한 달 90만 원이었다. 두 번째 회사로 옮긴 후에 새로운 조언을 해 주는 사람들이 생겼다.

- 인맥을 튼튼히 쌓기 위해 잦은 이직은 좋지 않다
- 스카우트가 되어 이직하면 직급과 연봉이 급등한다
- 한 회사에 뼈를 묻으려는 생각은 옳지 않지만 안정적인 회사라면 그것도 괜찮다

나는 이 3 가지 조언을 지키기 위해 나름대로 노력했다. 인맥을 쌓기 위해 일주일에 6일을 술을 마셨고 스카우트가 될만한 훌륭한 인재가 되기 위해 하루 15시간씩 일했고 안정적이라고 불리는 큰 회사에 지원을 하기도 했다. 그 결과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와 파산 지경의 경제 상황과 만성 요통을 얻게 되었다. 물론 이직을 하며 직급이 상승했고 연봉도 올랐다. 그러나 연봉과 이직의 상관 관계에 대해 여전히 이해 안 되는 뭔가가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더 이상 누군가에게 봉급을 받으며 회사를 다니는 것을 그만두기로 작정한 후 내 삶을 진지하게 돌아보며 특히 연봉과 이직에 대해 고민을 했다. 마침내 이런 충고와 조언들이 사실은 뭔가 큰 착각 속에서 발생한 것임을 알 수 있었다. 그 깨달음을 몇 가지 주요한 키워드로 정리할 수 있었고 그걸 5 가지의 진실로 정리할 수 있었다. 왜 5 가지일까, 우선 기억하기 쉽기 때문이다. 또한 5 가지 이상의 진실을 적는 건 세상을 너무 빤히 보이게 만든다. 이 정도만 기억하고 있어도 막연한 느낌의 세상살이에서 탈출하는데 충분하다. 다 적으려니 너무 길기도 했고.

연봉과 이직에 관한 다섯 가지 진실

하나, 잦은 이직은 경력 관리에 손상을 주지 않는다
대부분의 커리어 컨설턴트(헤드헌터나 직업 상담사)들은 잦은 이직은 경력 관리에 손상을 주며 결국 좋은 직장에 취업하는 걸 점점 힘들게 만든다고 충고한다. 그리고 가급적 한 회사에서 특별한 경력을 쌓을 때까지 견디라고 이야기한다. 전혀 그렇지 않다. 사실 자신이 원해서 회사를 그만 둔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 사기꾼 사장을 만났거나 급여가 나오지 않거나 팀이 해체되는 등 회사 경영상의 이유로 이직하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다. 이런 회사를 연속으로 3군데 다녔다면 어쩔 수 없이 이력서의 경력란이 화려해 질 수 밖에 없다.

오히려 이런 충고가 맞다, “짧은 재직 기간의 경력은 적지 말라” 특별히 어떤 프로젝트를 하기 위해 단 기간에 근무했던 회사가 아니라면 경력 사항에 짧게 다녔던 회사는 기록하지 않는 게 좋다. 3년 간 7개 회사를 그야말로 전전했던 웹 디자이너의 이력서를 받아 본 적이 있다. 나는 그녀에게 왜 그렇게 많은 회사를 다녔냐고 묻지 않고 왜 그 회사들을 모두 적었냐고 물어 보았다. 그 회사 중 실제로 자신의 경력에 포함될만한 일을 한 회사만 이야기를 하라고 하니 2 개 정도였다. 다음부터는 2 개 회사에 대한 경력만 적고 나머지는 경력 기술서에 프로젝트로 나열하라는 충고를 해 주었다. 피치 못할 사정으로 많은 회사를 다녔을 때 그것을 스스로 어떻게 정리하는 가가 훨씬 중요하다. 속임수를 쓰라는 의미가 아니라 새롭게 취업할 회사가 알아야 할 것만 알려주면 그만이다.

대부분의 구인사들은 여러분이 100 번을 이직했더라도 무엇을 배웠고 어떤 기능을 갖고 있는 가에 더 큰 관심이 있다. 물론 100 번의 이직은 매우 특이하므로 그걸 다 적는 바보 같은 이력서를 제출한다면 뭔가 특별한 이유가 있어야 할 것이다.

둘, 일반적 이직은 연봉 상승과 별 관계가 없다
우리의 심각하며 고질적인 착각 중 하나가 이직을 하면 연봉이 인상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전혀 그렇지 않다. 특별히 관련 직종의 평균보다 매우 낮은 연봉을 받고 있지 않다면 이직을 하면 연봉은 동결되거나 하락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직을 하면 연봉이 오르거나 직급이 상승될 것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그 이유는 이직과 스카우트(scout)를 동일시하기 때문이다.

이직은 여러분이 어떠한 사정으로 더 이상 현재 회사를 다닐 수 없게 되어 새로운 직장을 구하는 것이다. 반면 스카우트는 멀쩡하게 회사를 다니고 있는 여러분에게 누군가 더 좋은 조건을 제공할 테니 함께 일하자고 제안을 받는 것이다. 따라서 스카우트로 인한 이직은 연봉 인상과 직급 상승이 동반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새로운 직원을 구하기 위해 이력서를 받다 보면 현재 연봉보다 받고 싶은 연봉을 높여서 제시하는 경우를 많이 본다. 나는 이런 사람들과 인터뷰를 할 때 묻곤 했다, 지금 연봉보다 더 높은 연봉을 줘야 하는 이유가 뭡니까? 그들은 다양한 답변을 하곤 했는데 내 대답은 늘 같았다. 왜 이전 회사에 그런 요구를 하지 않았습니까? 그들은 큰 착각에 빠져 있었다. 이력서를 낸 것은 구직자가 자신을 사 달라고 요청하는 것이니 가격 협상력이 현저히 떨어진다. 만약 이직을 하며 연봉 협상을 하고 싶다면 회사의 구인 요구에 이력서를 제출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제안”을 해야 한다. 왜 구인사가 구직자가 이전에 다녔던 모든 회사의 연봉 인상률을 보전해 줘야 하는가?

셋, 연봉 외의 조건은 매우 중요하다
내 경우 이직을 할 때 기존 연봉보다 20% 인상 조건을 제시한 어떤 회사의 제안을 정중히 거절한 적이 몇 번 있다. 그리고 현재와 동일한 연봉을 제시한 회사에 취업을 했다. 이유는 회사의 지리적 요건 때문이었다. 전자의 회사는 출근 시간이 2시간 가까이 되었다. 반면 후자의 회사는 그 절반도 되지 않았고 집 앞에서 바로 탈 수 있는 버스가 자정 넘도록 다녔다. 20%의 조건은 적지 않은 금액이었지만 하루 2 시간의 출퇴근 시간을 넘어설 정도는 아니었다.

물론 이런 기준은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을 것이다. 이유가 뭐든 간에 시간보다는 급여가 우선이거나 광적으로 차 타기를 즐기거나 뇌호흡 수련 시간이 부족하다면 하루 왕복 4 시간이 행복할 수도 있을 것이다. 혹은 도무지 직장을 구하지 못해 오랜 시간 실업자로 지내야 했다면 4 시간이 아니라 기숙사 생활을 하더라도 받아들일 수 있을 지 모른다. 이런 경우를 제외한다면 이직은 연봉이라는 단순 함수 관계로 계산할 수 없는 다양한 요소가 존재한다. 또 다른 예제는 회사에 대한 평판이다. 급여도 잘 나오고 회사의 매출 구조도 안정적이지만 업계의 평판을 들어보니 이 회사 직원들은 이직이 매우 잦다고 한다. 좀 더 조사를 해 보니 회사 근무자 90%의 평균 근속 연수가 1년 미만이다. 여러분이 그 90%에 속하지 않을 자신이 있을 때만 이직을 해야 할 것이다.

넷, 이직과 인맥 고리는 별 관계가 없다
스카우트를 통한 이직이 잦다면 연봉은 계속 인상될 것이다. 어떤 경우엔 사장보다 더 높은 연봉을 받을 수도 있다. 스카우트를 통한 이직은 인맥을 약하게 만들기 보다는 오히려 강화시키는 경향이 있다. 소위 잘 나간다는 사람에게 꼬이는 게 인맥 아니던가. 그러나 대개의 경우 잦은 이직으로 인해 인맥 고리가 약해질 수 있다는 조언을 하고 그런 예도 흔하다. 그럼 이직을 하지 않고 꼬리뼈에서 뿌리가 돋도록 한 회사에 있는 것이 인맥 고리를 강화시킬까?

내가 아는 어떤 사람들은 짧게는 2~3년 길게는 5년 이상 한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벤처 혹은 IT 업계에서 이 정도 기간을 한 회사에서 근속하는 것은 굉장히 드물고 심지어 존경할만한 일이다. 이들은 튼튼한 인맥 고리를 갖고 있을까? 그런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다. 최근에 오랜 기간 한 회사에 근속하다 이직을 한 어떤 사람이 내게 이직 과정에서 느낀 어려움을 토로한 적이 있다. 자신의 인맥이 생각했던 것보다 협소했고 어려운 시기에 큰 힘이 되지 못해서 난감했다는 것이다.

인맥 고리의 형성은 순전히 자신의 성향과 가치관에 달려 있다. 어떤 회사에 오래 다녔다고 해서 넓고 튼튼한 인맥 고리가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얼마나 적극적으로 인맥 고리를 형성하려 노력했는지 그것이 중요하다. 이직이 잦을수록 인맥 고리가 약해지는 사람이라면 자신에게 이렇게 물어볼 필요가 있다, “당신의 인맥은 회사 관계뿐인가?”

직급이나 회사 직무 혹은 회사를 중심으로 형성된 인맥 고리는 그 회사를 그만두는 순간 파괴되기 마련이다.

다섯, 연봉으로 부자 될 생각을 버려라
지금 연봉이 3 천 만원이고 이직을 통해 33% 이상 인상된 4 천 만원을 받게 되었다고 치자. 냉정하게 계산을 해 보면 한 달에 83만 3천 원을 더 받게 된 셈이다. 그러나 연봉이 인상되면 세금도 따라 오르고 4대 보험도 덩달아 오른다. 실 수령액 기준으로 아마 운 좋으면 60만 원 정도를 더 받게 될 것이다. 이 돈으로 뭘 할까? 나는 부모로부터 지원 받은 기초 자본이 없는 사람이 봉급으로 적금을 붓고 아파트를 사고 아이를 양육하고 그리고 부자까지 되려는 시도에 대해 매우 부정적이다. 그렇게 살려고 작정을 했다면 부자가 되려는 생각은 버려야 할 것이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라는 패륜적 돈 버는 개념잡기 책을 썼던 로버트 기요사키의 이야기 가운데 하나는 주목할만하다. “봉급쟁이가 부자 되는 것은 낙타가 바늘 구멍 통과하기 보다 어렵다”

더구나 연봉은 일정 수준 이상 오르지 않는다. 통계 자료를 인용할 필요도 없이 주변을 둘러 보라. 웬만한 벤처 기업의 이사급 연봉도 5천 만원이 되지 않는다. 더 높은 금액을 받고 싶다면 몇몇 큰 기업으로 옮겨 가는 수 밖에 없다. 그런 자리로 옮겨 가느니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9급 공무원 준비를 하는 게 현실적인 방안이 될 수도 있다. 더구나 연속된 스카우트가 아니라 단순 이직이라면 연봉으로 부자 되겠다는 생각은 처음부터 접는 게 낫다.

이직을 할 때 연봉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는 옮겨 가려는 회사가 자신을 어떻게 평가하는 가를 알 수 있는 가장 평이한 척도이기 때문이다. 또한 최소한 하락하지 않은 연봉 수준은 여러분의 이직을 만족시켜 줄 것이며 애사심을 고양시킬 수 있다. 연봉이 오른다면 그것으로 인해 더 높은 책임감을 갖게 되고 능률을 배가시킬 지도 모른다. 그건 그거고 연봉으로 부자 되겠다는 착각은 착각이다.

이직과 연봉에 관한 오피스 정글은 이러하다,

“사자가 자기 터전을 떠나는 경우는 단 두 가지뿐이다. 도전자에게 쫓겨 났거나 더 이상 먹이가 없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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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1 22:40 2006/04/01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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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동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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