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1/12/19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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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 푸드 - 음료를 시킬 때는 얼음을 빼달라고 하는 것이 좋다.(양이 많아진다고 함.)

맥도날드 - 감자튀김 먹을 때 100원 더 내고 너겟소스 하나 구입해서 먹으면 맛있다.(과일소스가 맛있다고 함.)

버거킹 - 와퍼 시킬때 '올엑스트라'로 시키면 야채가 2배가 된다. (추가요금 없음.)

롯데리아 - 아이스크림, 후라이 제품 등을 흘릴 경우 말하면 새것을 준다. - 양념감자 분말은 원칙상 3개 다 주어야 한다. - 쉑쉑치킨은 정량에 미달되는 편이 많으므로 주의해서 볼 것. - 정장이나 하얀 모자를 쓴 직원이 짬밥이 높다.

음료 - 파인애플로 만든 것은 대부분 시럽+설탕맛이다.(원래 맛이 약해서라고 함.)

도미노 피자 - 주문시 늦는다고 미리 말씀드리지 않은 경우, 30분 지나면 1판당 2000원 할인/ 45분 지나면 전액무료.

베스킨라빈스 - 맛보기 스푼으로 32가지를 맛볼 수 있다.

롯데월드 - 대기 줄 길때, 정문 앞에있는 엘리베이터 타고 3층 민속박물관or석촌호수쪽 매직아일랜드 매표소에서 자유이용권을 끊는다. - 놀이기구 중 몇가지는 예약해서 줄서지 않고 탈 수 있다.

마트 - 과일(수박등등) 직원한테 골라달라고 하지 말 것 (알바라서 잘 모른다) - 실제가격과 진열대라벨가격이 다를 경우 계산후 고객센터에 가서 가격이 다르다고하면 5천원 상품권을 준다. (가격변동시 라벨교체작업을 못하는 경우가 있다고함.) - 주류구매 할 경우, 행사알바에게 마른안주 서비스를 달라고 하면 (열에 일곱정도는) 행사에 없는 상품도 몰래 준다.(단, 같은 회사제품만 준다고 한다.) - 빵 구매 할 때 마감시간 끝날때 쯤이면 알바라고 말하면 빵 라벨 싼걸로 붙여준다.(혹은 빵 더 넣어준다.) - 정육코너 양념된 돼지고기는 (앞다리살이라고 되어있지만) 잡육이 많이 섞여있다고 한다. (게다가 무게측정시 양념 무게도 같이 들어가서 실제 고기량은 적은편이라고 함.) - 파손, 변질, 흠집, 유통기한 임박 등의 상품은 직원에게 50%의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이마트 - 고객센터에서 종이 봉투를 받을 수 있다.

편의점 - 캔음료 사먹을때 입 대는 부분은 닦아서 먹을 것. (빨대도 비닐에 싸여 있는 것이 아닐 경우도 마찬가지) - 현금영수증 안챙기고 번호만 입력하는 경우 영수증 나오는지 확인 할 것. (그냥 가면 종료키를 누르는 경우도 있다고 함.) - (뒤에 진열된 것이 신선할 것 같지만, 사실 진짜 신선한 것은 창고에서 대기하고 있다.)

회사 - 퇴사or회사가 폐업할 때, 경력확인증을 받을 것. - 계약직근무에서도 계약서는 근무경력확인이 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보관할 것. - 폐업회사에 대해 경력확인 받을 때는 폐업사실증명원+4대보험 가입 증명서중 1부(일 단위까지 기입된것)로 확인 가능 - (여직원들과 친하게(깍듯하게) 지낼것.(여직원 입김이 무시 못 할 수준이라고 함.))

이삿짐 - 집안 구석구석 숨겨진 동전(지폐)들은 다 챙겨 갈 것. (주인이 안보면 슬쩍한다고 함.)

대중교통카드 - 교통카드 구입 후 뒷면 카드번호는 메모해 둘 것.(부러지거나 훼손됐을 경우, 카드번호로 잔액환불이 가능하다.)

아파트 카달록 - 가장 중요한 사실은 가장 작은 글씨로 적혀있다.

공익근무요원 - 4급판정자들은 근무지 본인신청일 오전 9시 이전부터 병무청 홈페이지에서 대기할 것. (편한것을 배정받을 수 있다고함.)

핸드폰 - 오프라인에서 사지 말것. (손님에게 3만원씩 엎을때마다 만원씩 인센티브가 올라간다고 함.) - A/S센터에서 맡기기 힘든 경우, 대리점에서 레인보우포인트로 a/s접수 가능 한지 물어보고 맡기는 편이 편하다. (판매점과 대리점은 다르다고 하니 주의할 것. 대리점은 유니폼을 입고 있다고 한다.) - 한 기계를 오래 쓴 경우(730일 동안 명의 변경없이 쓴 경우) 행복기변이라는 것이 될 수 있다. (대신 장기가입 혜택이 없다.) - 대리점과 고객센터 사이가 별로 안좋다고 한다.(대리점 사기를 고객센터에 불평하기 때문이라고 함.) - 폰 가입시 부가서비스 유지하는 것 안해도 된다. - 쇼킹스폰서(할부값 중 전화비에서 만원 할인)에 속지 말 것.(24개월간 24만원씩 들어가게 하곤, 기본료+통화료가 4만원 넘어야 구매료 할인된다고 함. 즉, 문자는 많이 써도 해당 안됨.)

승강기 - 승강기구석에 달린 까만색 반구는 감시카메라다.(므흣한짓 하지 말 것!!!)

인터넷 면세점 - 오프라인으로 직접 가서 구입해도 할인률은 동일.(오히려 사은품을 더 챙겨 주는 경우가 많다고함.)

비상교육 - 위급상황시엔 119에 연락하는 것이 좋다.(112는 위치추적하기 어렵다.) - 위치추적은 '보험사'에 연락하는 것이 최고다.

학원 - 전화로 먼저 통화해서 담당자 이름, 번호를 적어놓았다가 밀고당기기(다른 학원 알아보고 연락주기, 다른 학원 할인률언금 등등)을 잘하면 할인을 많이 받을 수 있다. (학원상담도 일종의 영업이라 매출을 올리기 위해 해준다고 함.) (but!!! 꼭 다닐생각이 있을 때만 문의할 것.) - 잘가르친다고 소문나더라도 학생이 너무 많을 경우 보내지 않는편이 좋다.

과일 장사하는 포터 차량 - 아침에 살 것.(같은 가격 같은 갯수에 제일 싱싱하고 시알 큰 것으로 구입할 수 있다.)

인테리어 - 마감을 잘 해주는 집에서 할 것. - (천장에 화재감지등이 불필요하게 많이 달린 경우, 천장작업중 보드를 잘 못 뚫어서 그렇다고 함.) - 구체적인 요구사항을 지시할 것.

병원 - (병원마다 다르지만 환자블랙리스트가 있다고 함.) - 대학병원 급의 큰 병원은 2월 초~3월 중순까지는 응급실을 피해서 다니는 편이 좋다. - 큰 병이 날 경우에 큰 병원에 가는 편이 좋다. (작은 병으로 가는 경우 상대적으로 덜 관심받고 덜 중요하게 여겨져 시간이 덜 할애되어 진료를 받는다고 함.) - 규모가 작고 시설이 안좋더라도 아는 사람 있는 병원에 가는 편이 가장 좋다. (유명한 대학병원도 환자가 많아 관리가 소홀 할 수 있다고 함.) - 약을 적게 쓰는 의사가 좋은 의사이다.

의학 관련 (혹시나 모르니 '꼭' 밑의 팁을 이용할 경우 '꼭' 의사에게 '꼭' 물어 봅시다.) - 간에 좋은 음식, 약품을 먹고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 (좋다고 알려진 것들이 간에서 해독되느라 그런 경우가 많다고 함.) - 영양 수액의 경우 보험등재 제품을 쓸 것. (등재 제품은 국가에서 가격을 정했기에 정가만 받지만 미등재 제품은 수익성으로 쓰이는 경우가 있다고 함.) - 처방약에 대한 것은 '드러그인포'라는 곳에서 정보를 알 수 있다. - 임산부가 철분보충 할 경우에는 철분 주사를 맞는 편이 좋다.(철분 약은 효과가 미비할 뿐만 아니라 오래 걸린다고 함.) - 소화가 잘 안되는 경우 'prokinetics제제'만 쓰는 편이 좋다.(위운동이 잘되게 도와주는 약이라고 함. 소화효소제보다 낫다고 함.)

계란가게 - (달걀 껍데기에 똥묻은 경우 넘어가 줍시다.)

주유소 - 가급적이면 천정형 주유기에서 넣는 편이 좋다. (정량보다 조금 더 나온다고 함.) - 고급휘발유는 사실 불스원샷성분이 조금 들어가있는 휘발유이다. (분기별로 한번씩 넣으면 불스는 따로 넣을 필요가 없다.) - 휘발유는 오직 말통에만 판매하지만 경유,등유는 패트병(양동이)에도 살 수 있다. - 자동차 세차시 저속으로 넣어주세요 라고 할 것. (천천히 진입되면서 더 오래 닦는 다고 함.)

도장 - 도장을 고를 땐 가서 한시간 정도 견학을 하고 결정하는 편이 좋다.(from. 대야망(최배달 전기만화))

보험 - TV에서 광고하는 보험은 싼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수수료가 높아 비싸다. - 차량보험 중 다이렉트 보험은 하지 않는 편이 좋다. (협상방법에 따라 보상받는 것이 달라진다고 함.)

장기 해외여행 - 옷은 최소한으로 줄일 것. (오래있다보면 사서 입게 된다고 함.) - '여행'시엔 캐리어보다 배낭이 편하다.

제품(핸드폰, 차 등등) 구매 - 제품이 막 나온 경우엔 사지 않는 편이 좋다. (최초에 나간 물품 A/S내역을 정리 후 수정해서 제품을 판다고 함.)

옷가게 - 진열상품(마네킹)은 되도록 안사는 편이 좋다. (벌래가 똥싸놓아 더러운 경우가 많다고 함.) - 동대문에 갈 경우 원가를 말하는 은어를 알고 가면 좋다. (야리, 후리, 까치, 다마, 대부 등등) - 사장이 있는 가게에서 살 것. (직원들은 한정선 이하로 절대 못깎는다고 함.)

온라인 쇼핑몰 - 포인트을 많이 주는 경우가 아니면 물건 구입 후 탈퇴하는 편이 좋다.(대게 신규회원에게 혜택이 많은편 이라고 함.) - 너무 자주 하는 사람은 블랙리스트에 오른다.(리스트가 공유된다고 함.)

신나 - 100%, 80%, 60% 구분해 놓았지만 모두 60%인 경우가 많다.

피시방 - 관리 프로그램이 피카이면 천존 캐릭터 만들고 10분 있으면 2시간 공짜쿠폰을 받는다.(2009/12/11일 작성.)

노래방 - 사람 적은 시간에 가면 가격이 싸진다. - 다수 인원인 경우 일부분이 들어가 방 받고 사람이 더들어 가는 편이 좋다.(노래방에 따라 인원 수에 맞춰 가격이 올라간다고 함.) - (서비스 요구시 잘생긴(예쁜)사람이 하도록 한다.) - 소파, 테이블에 부비적 대지 말 것. (제대로 청소되어 있지 않는 편이 많다.)

유흥가 - 월요일은 되도록 피하는 편이 좋다. - 양주나 맥주 짝으로 시켰을 경우 노래방 시간비를 안받는 경우가 많다.(받으면 바가지.) - 계산서에 RT요금은 웨이터에게 팁을 주었을 시 안줘도 된다. (T/C는 꼭 계산해야 하므로 착각하지 말 것.)

성인오락실 - 발 들이지 말고, 발들였데도 얼른 빠져 나올것. - 기계들 확률조절이 가능하다.

사진관 - 사진을 정리해서 들고 가면 인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중고차 - 매장 삐기에게 걸려 사지 말 것.(하바를 많이 넣어 판다고 함.)

극장 - 팝콘은 튀긴지 30분 정도 지나서 수분이 날라가야 더 바삭하고 고소하다고 한다. (막튀긴것 보다 식은 것이 맛있다고 함.)

CGV - 콜라는 리필이 된다. (팝콘과 에이드는 안된다고 함.)

빵집 - 아침 일찍 튀김류나 페스츄리 등이 적은 편이면 전날에 해놓은 경우가 많다. - 알바생과 사장에게 무엇이 맛있냐고 묻지 않는 편이 좋다. (알바는 모르고 사장은 그 중에 오래된 것(유통기간을 넘기진 않는다.)을 추천하는 경우가 많다고 함.) - 따뜻하게 먹는게 맛있는 빵은 데워준다. - 큰 빵은 잘라달라면 잘라 준다. - 와인에 대해 묻지 말 것.(모른다.) - 뒤쪽에 진열된 빵이 더 신선한 빵이다.

법률 문제 -지역 법률구조공단에 전화해 물어 보는게 가장 정확하다. (법대생, 고시생들은 보통 실체법만 공부하는 경우가 많아 잘 모른다고 함.)

타이어 - 보관장소가 괜찮은 경우(자외선, 비등을 피한 곳) DOT(생산년도)를 확인할 필요 없다. (오래된 것을 가격을 깎아 사는 편이 낫다. 성능이 동일하다.)

콜센터 - 물어 봤을때 오래 기다리게 하면, 끊고 다시 거는 편이 좋다. (신입인 경우 물어볼때 마다 오래걸린다고 함.) - 중요한 서비스 신청이나 재확인이 필요할 땐 상담원의 이름을 물을 것. (정신을 번쩍차린다고 함.) (보험, 은행, 쇼핑몰의 경우엔 필수적으로 하는 편이 좋다고 함.)

장례 - 장례식장에서 장례식장과 상조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편이 좋다. (굳이 가입한 상조를 쓸필요는 없다.) - 상조상품은 100%만기 후에 79~81% 환불이 된다고 한다. - 상조를 안들을 경우 장례식 직원에게 견적을 맡기면 건수를 올리기 위해 덤핑을 많이 때려준다고 한다. - 화장할 경우 고인에게 제공되는 관,수의는 제일 싼것으로 하는 편이 좋다. - 매장일 경우 수의는 좋은것으로 할 것.(유골에 나일론이 칭칭 감겨 있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고 함.) - 관은 두께 치오푼이상(1.5) 쓰는 것이 좋다.(얇은걸 쓰는 경우 봉분안이 무너질 수 있다.) - 입관할 때 고인 목욕시키는것을 본다고 하는 편이 좋다. (간혹 대충 하는 경우가 있다.) - 고인에게 노자돈을 올리라고 할 경우 장례지도사 몫임을 알아도 아끼지 않는 편이 좋다.(서비스가 급 좋아진다고 한다.) - 발인제후에 제물은 깨끗한 과일이므로 챙겨가는 편이 좋다.

은행 - 적금이나 예금가입시, 5천만원이 넘지 않는다면 저축은행에서 가입하는 것이 이율이 높다.(세금까지 계산하면 실제로는 2금융권이 더 결과가 좋은 경우도 있다고 함.) - 은행 금리도 흥정이 가능하다.

식자재 - 도라지, 연근, 마, 우엉 같은건 껍질이 있는걸 사서 가공할 것.(가공된 것은 표백제나 약품이 많이 들어있다.) - 국내산 돼지고기 경우 브랜드를 확인 하는 것이 좋다. (브랜드 없는 돼지고기는 위생관리가 안좋은 편이 많다.) (우수 국내산 돼지고기브랜드 포크밸리(부경양돈조합), 크린포크(선진), 청미원올리브포크(청미원) 보리먹인돼지가천맥돈(해드림푸드), 돈마루(돈마루), 제주포크(제주양돈축협) CJ프레시안포크(CJ), 백두대간포크(강원창영영농법인), 웰팜포크(다비육종) 도드람포크(도드람양돈농협), 하이포크(팜스코), 인삼포크진생원(도원진생원영농조합) 의성마늘포크(의성축산업협동조합), 프로포크(농협 목우촌), 한라산도야지(탐라유통) 장군포크(논산축협), 동설맥포크(진왕영농법인), 안동참마돼지(안동축협) 치악산금돈(금보육종), 실라리안소백산쑥돈(소백산쑥돈영농법인), 보성회천녹돈(보성그린티영농법인))

인터넷(+전화+TV) - 해지 하려고 하면 못하게 하려고 여러가지를 제공한다.(할인, 속도 업그레이드, 상품권 등등)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

과일접대 - 손님들이 오시거나 할때 사과껍찔을 미리 깍아놓으면 색이 누렇게 변하는 현상을 갈변현상이라하는데요 - 사과속 페노라제라는 성분이 공기속 산소와 작용하여 변색되는 것이랍니다. 이러면 사과속 비타민C도 급격히 줄어들지요 - 이때는 껍질을 벗긴 사과를 연한 소금물이나 식초를 몇방울 떨군 물에 담가 놓았다 빼면 산화작용 및 변색을 막을수있다고 합니다. 참고로 비타민C의 손실도 막는다는군요..

생선굽기 - 생선들 좋아하시죠? 생선을 석쇠나 팬에 구을때 달구어진 석쇠나 팬에 올려두면 생선껍질이 붙어 살이 터지지 않습니까? - 그때는 생선을 올리기 전에 식초를 생선껍질에 발라주면 아주 이쁘게 구을수가 있다고 하네요~

고기관련 사항 1.질긴 쇠고기를 연하게 하기 - 질긴 쇠고기 먹기 힘드시죠? 해답이 있습니다. 고기를 요리하기 한두시간전에 식초에 싯어두었다가 쓰면 고기가 연해진다고 하네요. - 또는 도마위에 헝겊을 깔고 고기를 올려 둔 다음 빈 병으로 한참 두드리는 방법도 좋아요~ - 이러면 고기의 힘줄이 파괴되어 살이 한결 부드러워집니다. 특히 구이를 할때에 두드리는 방법이 가장 좋습니다. - 또한 조리하기 2~3시간전 샐러드 기름을 고기에 뿌려두면 딱딱했던 고기가 부드러워집니다.

2.육류의 보관방법 - 고기들은 잘게 썰면 썰수록 보존기간이 짧아 집니다. 얇게 자른 고기는 냉장실에서 이틀정도, 냉동실에서 두달가량 보관됩니다. - 진공포장시에는 포장을 뜯지 않은 상태에서 내장보관시 한달간은 괜찮다고 하는군요~

3.고기의 변색을 막는 방법 - 쇠고기, 돼지고기 등의 육류는 공기와 접촉하게 되면 색도 변하게되고 맛도 떨어지게 됩니다. 이런점을 방지하려면 고기표면에 - 식용유를 발라서 식품포장지나 은박지에 싸서 냉장 보관하면 좋습니다.

  1. 새아파트의 페인트 냄새 - 양파를 놓아두면 사라집니다

  2. 조화 먼지 - 소금봉지 넣고 흔들어보세요~ 잘 떨어집니다

  3. 먹고남은맥주 - 환풍기 가스렌지 찌든때, 삼겹살 기름기 딱는데 효과좋아요~

  4. 벽지 기름때 - 유아용 파우더로 문지르면 없어집니다

  5. 유리에 묻은 크레용 낙서 - 식용유를 살짝 묻혀 닦으면 됩니다

  6. 뿌연 유리컵 - 소금 + 식초로 닦으면 깨끗해집니다

  7. 실내용 빗자루 한쪽으로 쏠리면 - 소금물에 담가둔 후 말리면 바르게 됩니다

  8. 틈새먼지 - 물 적신 천에 소금 묻혀 닦으세요~

  9. 알미늄 냄비의 검정 그을음 - 사과껍질 넣은 물을 같이 끓여보세요

  10. 마루바닥 기름 엎었을땐 - 밀가루 뿌리면 말끔히 흡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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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9 01:14 2011/12/19 01:14

Posted on 2009/07/01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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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카는 원래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로 개발되었다. 프로스카는 테스토스테론이 전립선을 확장시키는 역할을 하는 호르몬인 DHT로 바뀌는 것을 막는 작용을 한다. DHT는 남성형 탈모증을 유발하는 주요 남성 호르몬이다. 프로스카는 FDA에 의해 전립성 비대증 치료제로서 공인되었고, 이후 프로스카를 1mg 형태로 줄인 프로페시아가 FDA에 의해 남성형 탈모증 치료제로 공인되었다.

Q. 로게인을 프로스카와 함께 써도 되는지?

그렇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로게인과 프로스카를 함께 복용할 경우 어느 한쪽만 복용했을 때보다 효과가 좋은 것으로 나타나 있다. 이 점은 의사들에 의해서도 확인된 바 있다.

Q. 프로스카는 어떻게 구하는지?

프로스카는 Retin-A와 마찬가지로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 구할 수 있다. 프로스카는 보통 전립선 비대증을 치료하는 데 쓰이기 때문에, 일부 의사들은 탈모증 치료에 프로스카를 처방하는 것을 꺼려하기도 한다.

Q. 프로스카는 어떻게 복용하는가?

Retin-A나 Minoxidil과는 달리, Proscar는 정제 형태로 되어 있어 경구로 복용한다. 경구로 복용하기 때문에 몸 전체에 흡수되게 되어 국소 부위에 바르는 약보다 부작용이 나타날 확률이 더 높다.프로스카
는 성분함량상 5등분으로 쪼개어 먹어야 하지만, 실제 복용을 해보면 5등분으로 쪼개는 것이 힘들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4등분을 해서 먹고 있고, 크게 차이는 나지 않은 다고 하고 있다. 보통 칼을
사용해서 쪼개어 먹는 사람들이 많지만, 실제로 해보면 쉽지가 않다. 식용 가위를 이용하면 좀 더 수월
하게 자를 수 있다.

Q. 프로스카의 부작용은?

대표적인 부작용은 성기능에 약간의 장애를 초래한다는 것이다. 물론 머리카락에 영향을 끼치는 부작용은 전혀 없다. 일부 환자의 경우 성기능에 장애를 경험하는데, 그 경우에도 복용을 계속하면서 시간이 지나면 점차 사라지게 된다. 물론 복용을 아예 중단해도 부작용이 사라진다. 이런 부작용이 생기는 이유는 프로스카를 복용할 경우 전립선을 확장시키는 호르몬(이 호르몬이 탈모를 유발한다)을 억제하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프로스카를 처음 복용하면 남성 호르몬에 변동이 생기게 되고, 이에 따라 성기능에 약간의 장애가 생길 수 있다. 하지만 프로스카를 통해 억제하는 남성 호르몬은 성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남성 호르몬이 아니기 때문에, 성기능 장애가 장기간 생기거나, 완전한 성기능 장애로 고착되는 일은 전혀 없다.
 
또다른 부작용은 남성 호르몬의 감소에 영향을 받는 몸의 털, 즉 가슴과 등, 어깨 등의 털에서 나타날 수 있다. 처음 프로스카를 먹게 되면 남성 호르몬에 변동이 생기기 때문에 이런 털들이 늘어나는 일이 생길 수 있다. 한편 프로스카를 복용하면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이 DHT로 바뀌는 것을 막기 때문에 테스토스테론의 양이 전체적으로 늘어난다. 이 역시 몸에 난 털이 증가하는 한 원인이 될 수 있다. 프로스카 5mg을 복용하는 환자들중에는 가슴이 부풀어오르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는 극히 드문 예이다. (1mg 복용시에는 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가슴이 쓰린 증상(soreness)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는데, 이 역시 극히 드물다.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프로스카 복용을 중단해서 부작용이 악화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이런 증상들은 프로스카외에도 남성 호르몬을 억제하는 모든 치료제에서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들이다.

Q. 프로스카를 복용할 경우 어떤 효과를 거둘 수 있는가?

프로스카의 주요 기능은 탈모를 유발하고 지속시키는 남성 호르몬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남성의 경우 프로스카를 복용할 경우 탈모를 중지시키거나 탈모 속도를 현저히(severely) 늦출 수 있다. 효과를 보는 경우 프로스카 복용 후 1년이 지나면 약 10%의 머리카락이 증가하는 것으로 관찰되었다. 프로스카는 모발의성장을 촉진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라, 모발이 남성 호르몬의 영향을 받지 않도록 만드는 역할만 하기 때문에, 최근에 빠진 머리카락은 약간 일찍 나게 되지만, 그보다 이전에 빠진 머리카락이 다시 나려면 상당한 기간이 경과해야 한다. 프로스카의 주된 역할은 탈모를 정지시키는 것이지, 머리카락을 원 상태로 회복시키는 것이 아니다.

미녹시딜과 마찬가지로 프로스카도 개인에 따라 결과가 매우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어떤 경우에는 프로스카를 복용후 머리가 상당히 많이 자라나기도 했고, 어떤 경우에는 약간만 나거나 거의 나지 않기도 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더 이상의 탈모는 일어나지 않는 것으로 관찰되었다. 최근에 탈모가 일어난 경우일수록 머리가 다시 날 가능성이 높다.

Q. 프로스카를 로게인이나 Retin-A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지?

그렇다. 프로스카를 로게인이나 Retin-A와 함께 사용할 경우 로게인만 사용한 경우보다 효과가 높게 나타났다. 미녹시딜 2%로 효과를 거의 거두지 못했거나 전혀 거두지 못했던 사람들이 프로스카를 함께 복용하면서 머리가 다시 난 경우가 많이 관찰되었다. 프로스카는 머리가 빠지는 것을 막아주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미녹시딜이 좀더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프로스카를 미녹시딜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으로 보인다.

Q. 부작용을 피할 수 있도록 프로스카를 국소 부위에 직접 바르는 방법은 없는지?

그 점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프로스카는 알콜에 녹고 미녹시딜 액에도 잘 녹는다. 미국에서 몇몇 의사들이 이런 방법으로 미녹시딜액에 프로스카를 용해시켜 환자에게 적용한 결과, 미녹시딜만 발랐을 때보다 좋은 효과가 나타나는 것을 확인한 바 있다. 하지만 프로스카를 경구용으로 복용하는 것과 국소 부위에 직접 바르는 방법을 놓고 직접적인 연구가 행해진 적은 없다. 미녹시딜액에 프로스카를 녹여 바른 경우 부작용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난 경우에도, 프로스카를 정량보다 적게 용해시켜서 생긴 결과일 수도 있기 때문에 확실치 않다. 한 임상 실험 연구 결과에 따르면, 프로스카도 국소 부위에 직접 흡수시킬 수는 있지만, 효과는 몸 전체에 나타나는 것으로 나와 있다. 한편 앞으로 프로스카를 국소 부위에 직접 바를 수 있는 형태로 제조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 프로스카의 제조 회사인 머크사는 국소 부위에 바르는 형태로 만든다고 해도 효과가 몸 전체에 나타난다는 이유로 경구용 정제 형태에만 집중하고 있다. 프로스카의 경우에는 효과면에서는 경구용으로 복용할 때가 훨씬 좋은 것이 분명하다. 만약 그렇지 않았다면 머크사가 국소 부위에 바르는 형태로 만들어 승인을 받으려고 시도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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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1 16:14 2009/07/01 16:14

Posted on 2009/04/25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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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가서 한참 물어봐도 ,, 파는 사람도 간장 종류를 모르는 듯,,,,
우리의 네이버는 모르는게 없어요,,,,

아직 모르겠어요,, 혹시 아시는 분은 답변을,,,좀 해주셔요,,,
1. 계란에 밥 비벼 먹을 때는 무슨 간장을 넣어야 될까요?

2. 회 찍어 먹을 때는 무슨 간장에 와사비를 넣어 먹어야 되나요?


1. 국간장

: 조선간장, 집간장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국간장은 메주를 띄운 후 거기에 맑은 물과 소금을 넣어 만든 간장이다. 국간장은 진간장보다 색이 흐리고 맑으며 훨씬 짜고 특유의 향이 있다. 음식에 깊은 맛을 더해준다. 국이나 찌개, 나물의 간을 할 때 많이 쓰고 갈비찜을 재울 때도 소량 사용하면 음식에서 깊은 맛이 난다.


2. 진간장

: 간장, 왜간장, 양조간장 등으로도 불리며 공장에서 대량 생산해 낸 것이다. 무침, 조림, 양념간장으로 사용한다. 진간장과 양조간장이 용도는 같지만 제조 방법에서 약간 차이가 있다. 양조간장은 콩 밀 등에 이로운 곰팡이와 소금물 등을 넣어 발효시킨 간장을 말하며 진간장은 양조간장에 산분해 간장이나 효소분해간장 등을 혼합해서 만든 것으로 양조간장보다 값이 싸다. 진간장과 양조간장은 맛이나 염도 면에서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사용하는 방법은 같다.

 

3. 산분해간장

: 산분해 간장은 화학성분을 첨가하여 숙성기간 없이 만든 간장을 말하는데, 요즘은 산분해 간장에 들어 있는 화학 성분이 몸에 해롭다고 하여, 양조간장을 주로 찾는다. 이 때 산분해 간장을 적게 섞을 수록 간장의 값이 비싸다.


※ 간장의 종류


◆ 원료에 따른 분류

1. 조선간장

콩만을 원료로 하여 전분질을 사용치 않으며 주로 세균(Bacillus subtilis)에 의존해서 발효시킨다.

2. 일본간장

콩과 전분질을 원료로서 혼합하며, 발효균도 곰팡이(Aspergillus oryzae)를 사용한다

3. 어(魚)간장

어체나 그 내장을 원료로 하며, 특별히 미생물의 힘을 빌리지 않고 자체의 효소에 의해서 분해 숙성된다. 어간장은 중국의 해안지방, 우리 나라의 남해안지방, 일본, 동남아지방에 널리 분포하며 유럽지방에서도 anchovy sauce라 하여 멸치를 원료로 한 어간장이 있다. 원료가 되는 어체는 그대로 이용하거나 머리와 내장을 제거하고 이용하기도 한다.

 

◆ 농도에 따른 분류

1. 진간장

담근 햇수가 5년 이상 되어 맛이 달고 색이 진하여 약식, 전복초, 등을 만드는데 쓰인다.

2. 중간장

담근 햇수가 3∼4년 정도 된 장으로 찌개나 나물을 무치는데 쓰인다

3. 묽은간장

담근 햇수가 1∼2년 정도 되어 맑고 색이 연하여 국을 끓이는데 쓰인다.


◆ 제조법에 따른 분류

1. 재래식간장(양간장)

순콩으로 간장을 만든다.

2. 개량간장(양조간장)

콩밀로 제조하여 부산물인 된장이 나오지 않는다.

3. 아미노산간장(화학식간장)

산분해간장은 아미노산간장, 또는 화학간장이라고도 하는데 우리나라 식품 위생법에서는 '산분해간장'이라 부른다. 제 2차대전 말엽에 일본이 심한 식량난에 있을 때 실시되었던 방법인데 오늘날에도 일부 실시되고 있다. 즉 단 백질 원료를 염산으로 가수분해 후 알칼리로 중화해서 짧은 시간에 간장을 제조할 수 있었다. 발효기간에 비해 맛이나 향기가 좋지 않지만 값이 싼 장 점이 있다.


◆ 기타간장

1. 다마리 간장

일본의 일부지방에서 전통적으로 만들어지는 간장으로 우리 조선간장과 유사하다. 대두나 탈지대두만을 주원료로 하고 장유를 뽑고 남은 것은 된장으로 이용한다는 점에서 조선간장과 닮은 점이 있으나 메주제조 과정이 크게 다르다.

2. 또우요우

또우요우는 중국간장이다. 지방에 따라 제법이 각기 다르다.

3. 자바간장

자바지방에서 만들어지는 간장은 그 나름대로의 독특한 제법이 있다. 원료는 흑대두이며 이것을 삶은 후 햇빛에 어느 정도 말린 다음 야생잎을 엎고 띄우면 자바국균인 아스퍼질러스 웬티가 자연 발생하여 메주가 된다. 담금 후에는 햇빛을 쪼이고 일주일간 숙성시킨 것을 끓여서 단백질을 침출시키고 여과액에 첨가물을 넣고 달여서 제품화한다.

4. 무염간장

소금이 성인병의 원인이 되거나 또는 성인병에 해롭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따라서 극도로 소금을 기피해야 하는 환자의 경우를 위해서 생각되는 것이 무염간장이다. 이것은 발효에 의해서 제조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며 산분해의 방법으로 제조할 수 있다

[Family 물어보세요] 간장의 종류
중앙일보 2005-01-25  

Q.조선간장.왜간장.양조간장.진간장.혼합간장 등 간장 종류가 많습니다. 각각 무엇이 다릅니까?

A:간장의 종류가 다양한 이유는 우리 근현대사에서 비롯됩니다. 우리 장의 역사는 멀리 삼국시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러다 일제시대에 이르며 값싸고 손쉽게 간장을 살 수 있게 됐습니다. 당시 일본 사람들은 간장공장을 만들고, 콩 단백질을 분해해 만든 아미노산액에다 간장 원액을 섞어 만드는 방법으로 간장을 대량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를 일본 사람이 만들었다고 해서 '왜간장'이라 불렀습니다. 반면 전통간장은 '조선간장'이라고 구별지었습니다.

왜간장은 '진간장'이라고도 하지만 원액과 아미노산액을 섞었다고 해서 공식 명칭은 '혼합간장'입니다. 결국 왜간장.진간장.혼합간장은 같은 말입니다.

얼마 전부터 공장에서도 순수 원액으로만 간장을 만들고 있는데,이런 간장을 '양조간장'이라고 합니다.

 

양조간장은 집에서 조선간장을 만드는 것처럼 메주를 곰팡이로 띄운 뒤 소금물에 담가 자연숙성시킵니다.

차이점은 양조간장의 메주는 콩과 밀로 만드는데 비해 조선간장은 콩으로만 만든 메주로 띄웁니다. 조선간장은 맛이 구수하고 양조간장은 깔끔한 맛입니다.

용도로 보면 조선간장은 국이나 찌개를 끓일 때 넣고 양조간장은 조림.무침 등 일반적인 요리를 만들거나 생선회를 찍어먹는 데 사용됩니다.

혼합간장은 장조림이나 간장게장과 같이 간장 양이 많이 필요하고 단맛이 나는 요리에 넣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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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5 17:39 2009/04/25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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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08/01/17 09:42
Filed Under Good Writing/상식

localization ("l10n") ; 현지화

현지화는 때로 줄여서 "l10n"이라고도 부르는데, 이것은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를 특정한 언어나, 문화, 그리고 현지의 정서에 맞추는 과정을 말한다. 이상적으로는, 한 제품이나 서비스는 현지화가 비교적 쉽게 달성될 수 있도록 개발된다. 예를 들면, 설명서의 경우에는 기술적인 삽화 등을 사용함으로써 그 안에 있는 글자들을 다른 나라의 언어로 쉽게 바꿀 수 있도록 하고, 이러한 목적을 위해 어느 정도의 확장성을 감안하고 있다. 이러한 권능을 부여하는 과정을 국제화라고도 부른다. 그러므로, 국제화된 제품이나 서비스는 현지화하기가 더욱 쉽다.

관용적인 언어들의 번역 외에도, 현지화되고 있는 제품에서는 시간대 조정, 통화, 해당 국가의 휴일, 현지의 색상 감각, 제품이나 서비스의 이름, 성별 역할, 그리고 지정학적 요인 등이 반드시 고려되어야할 요소들의 예이다. 성공적인 서비스나 제품의 현지화는 현지의 문화 속에서 개발된 것처럼 보여지는 것이다.

현지화의 커다란 부분 중 하나인 언어의 번역은 때로 자동 번역으로 쉽게 할 수 있다. 그러나, 대체로 많은 추가작업이 소요된다.


Bowne Global Solutions는 세계화에 관련된 용어집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International Language Engineering Corporation은 현지화에 전문화된 많은 수의 상담역과 번역가들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 중 하나입니다.
AT.Words는 소프트웨어나 웹사이트의 현지화, 특히 스페인어와 문화에 특화된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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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ationalization ("I18N") ; 국제화

국제화는 때로 줄여서 그저 "I18N"이라고도 표기하는데, 그 의미는 이 용어의 영어 표기에서 첫 글자인 "I"자와 마지막 글자인 "N"의 사이에 18글자가 들어가 있다는 의미이다. 국제화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특정지역의 언어나 문화에 맞추는, 즉 현지화라고 불리는 과정을 쉽게 할 수 있도록 계획하거나 이행하는 과정을 말한다. 국제화는 때로 번역 및 현지화 능력부여 작업이라고도 불리는데, 여기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포함된다.

하드웨어 레이블이나, 도움말 페이지, 그리고 온라인 메뉴 등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설계할 때, 더 많은 수의 글자가 들어갈 때를 대비하여 여유를 둔다.
웹에디터나 저작도구 등과 같은 제품을 개발할 때 국제 문자셋, 즉 유니코드를 지원할 수 있게 한다.
인쇄용 그래픽 이미지나, 웹사이트를 만들어서 텍스트 레이블을 번역할 때 비용이 많이 들지 않게 한다.
전세계적으로 통용될 수 있는 예시를 사용한다.
소프트웨어의 경우에는, 메시지들이 영어와 같은 단일 바이트 문자 코드에서, 한글과 같은 다중 바이트 문자 코드로 변환될 수 있도록 데이터 공간을 확보한다.
 

The World's Main Languages에서 가장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언어들의 목록을 제공합니다.
Create your own multilingual site라는 이름의 자료도 유용합니다.
Bowne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국제화하려는 회사들을 도와주는데 특화된 회사 중 하나입니다.
Alis Technologies는 이미 번역되어진 페이지를 서비스하는 탱고라는 이름의 웹브라우저를 만듭니다.
 

--from http://www.terms.co.kr/localization.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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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7 09:42 2008/01/17 09:42

Posted on 2007/11/01 17:26
Filed Under Good Writing/상식

매일 커피 3잔·잠 6시간·빨리 걷기
책 많이 읽고 메모 습관 들이세요


나이가 들면 자꾸 깜빡깜빡 잊어 버리는 이유가 무엇일까? 뇌 양 쪽에 있는 ‘해마’가 답을 갖고 있다. 우리가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은 직경 1㎝, 길이 10㎝ 정도의 오이처럼 굽은 2개의 해마에 기억된다. 해마의 뇌 신경세포들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조금씩 파괴되기 시작해, 20세 이후엔 파괴 속도가 급격히 빨라진다. 1시간에 약 3600개의 기억 세포들이 사라진다고 한다.

실망할 필요는 없다. 기억 세포 한 개는 여러 개의 신경돌기를 만들어 내는데, 후천적 노력으로 신경돌기를 많이 만들어내면 기억세포의 역할을 얼마든지 대신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이가 들어도 뇌를 젊게 유지할 수 있는 검증된 방법을 알아본다.

걷기

미국 일리노이대 의대 연구팀이 평균적인 뇌 크기를 가진 사람 210명에게 1회 1시간씩, 1주일에 3회 빨리 걷기를 시키고, 3개월 뒤 기억을 담당하는 뇌세포의 활동상태를 조사했더니, 자신의 연령대 보다 평균 세 살 어린 활동력을 보였다.

연구팀은 걷기 운동을 하면 운동 경추가 자극돼 뇌 혈류가 2배로 증가된다는 사실도 밝혀냈다. 서울대병원 신경과 이동영 교수는 “혈류 공급이 원활하면 뇌세포를 죽이는 호르몬이 줄어 뇌가 훨씬 복합적이고 빠른 활동을 수행해 낼 수 있다. 이런 운동은 장기적으로 기억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와인

뉴질랜드 오클랜드의대 연구팀은 하루 1~2잔의 와인이 기억력을 크게 향상시킨다는 연구결과를 내놓았다. 뇌에는 NMDA라는 기억을 받아들이는 수용체가 있는데, 이것이 알코올에 민감하게 반응해 활성화된다는 것.

건국대병원 신경과 한설희 교수는 “소량의 알코올은 NMDA를 자극할 뿐 아니라 혈관을 확장시켜 혈류도 좋게 한다. 특히 적포도주의 항산화 성분은 뇌세포 파괴도 동시에 막아줘 기억력을 증대시켜준다. 그러나 하루 5~6잔 이상의 과도한 음주는 오히려 뇌세포를 파괴시켜 기억력을 감퇴시킨다”고 말했다.

커피

프랑스국립의학연구소 캐런리치 박사가 65세 이상 성인 남녀 7000명을 대상으로 4년 동안 연구한 결과, 커피를 하루 세 잔 이상 마신 그룹은 한 잔 정도 마신 그룹에 비해 기억력 저하 정도가 45% 이상 낮았다.

캐나다 오타와대 연구팀이 1991~1995년 4개 도시 6000여명을 조사한 결과에서도 카페인을 꾸준히 섭취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기억력 테스트에서 평균 31%가량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고재영 교수는 “커피의 카페인 성분은 중추신경을 흥분시켜 뇌의 망상체(의식조절장치)에 작용해 기억력을 높여준다”고 말했다.

미국의 정신의학자 스틱골드가 2000년 인지신경과학 잡지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지식을 자기 것으로 만들려면 지식을 습득한 날 최소 6시간을 자야 한다. 수면전문 병원 예송수면센터 박동선 원장은 “수면 중 그날 습득한 지식과 정보가 뇌 측두엽에 저장된다. 특히 밤 12시부터는 뇌세포를 파괴하는 스트레스 호르몬(코티졸)이 많이 분비되므로 이때는 꼭 자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메모

우리 뇌의 장기기억(오랫동안 반복돼 각인 된 것) 용량은 무제한이다. 하지만 단기기억(갑자기 외운 전화번호, 그 날의 할 일의 목록, 스쳐 지나가는 상점 이름 등)의 용량은 한계가 있다. 강동성심병원 정신과 연병길 교수는 “기억세포가 줄어든 노인은 하루 일과나 전화번호 등은 그때그때 메모하는 것이 좋다. 오래 외울 필요 없는 단기기억들이 가득 차 있으면 여러 정보들이 얽혀 건망증이 더 심해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독서

치매 예방법으로 알려진 화투나 바둑보다 독서가 더 기억력 유지에 좋다. 경희대병원 연구팀이 바둑, 고스톱, TV시청, 독서 등 여가 생활과 치매와의 상관관계를 조사한 결과 독서를 즐기는 노인의 치매 확률이 가장 적었다. 바둑이나 고스톱의 치매 예방효과는 거의 없었다. 경희대병원 가정의학과 원장원 교수는 “독서를 하면 전후 맥락을 연결해 읽게 되므로 단기기억을 장기기억으로 전환시키는 과정을 반복해서 훈련하게 돼 기억력 증진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 글=배지영 헬스조선 기자 Baejy@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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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1 17:26 2007/11/0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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